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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에 산 조말론 향수예요.HAAA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직접 가서 시향하고 고른 아이.


Nectarine Blossom & Honey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 

30ml 80,000원


출근하기 전에 목, 손목에 뿌리면 저녁에 씻을 때까지 냄새가 지속되요. 

심지어 씻고 나서도 계속 난다는~


거의 12시간 이상 편안하게 지속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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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벚꽃나무가 있는 아담한 가게 내부

서빙하시는 분들 복장도 일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포크카레라이스 + 왕새우튀김(2ps) + 대파

7,500 + 4,000 + free

11,500





가지포크하이라이스 + 야채고로케(2ps) + 대파

8,000 + 4,000 + free

12,000






제점수는★★★☆☆

오랜만에 일본식 카레를 먹으러 가서 엄청 맛있게 먹을 줄 알았는데,

그냥 그저 그랬어요.안습

그래서 집에 재료 사와서 토마토카레 만들어 먹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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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진 반숙 녹차 카스테라. 가격은 7,000원

비싸서 자주 못먹겠지만 가끔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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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이야기】에 있는 내용은 

진짜 100% 리얼

사적인 경험담입니다.

어디 불펌해 가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EPISODE #46

춥파춥스

스승의 날











 1  스승의 날

스승의 날이라는 것이 이렇게 선생으로서 뿌듯하고 의미 깊은 날인줄 몰랐어요.

이번에 스승의 날에 우리 이쁜 애기들한테 선물도 받고 편지도 받았는데,

편지가 가장 뜻깊은 선물인 거 같아요.뿌잉3












 2  스승의 날 선물

이건 중간에 찍은 사진이라 선물받은 것 전체를 못 찍었어요.

나중에 여기 칸이 꽉 찼다능ㅋㅋㅋ

으히히HAAA
















 3  케익+빵

우리 애기들이 들고 온 케익이랑 빵들은 선생님들과도 나눠먹고,

우리 반 애들이랑 다 같이 나눠먹었어요.

제가 너무 많이 쳐묵쳐묵해서 우리 반 애기들이랑 먹을 땐 입에 안대니까

선생님은 왜 안드세요? 같이 먹어요~~


어쩜 이렇게 마음도 이쁜지샤방3

2013년 5월 15일은 정말 행복한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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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늘어지게 자는 날

이런 차림으로 석촌 호수에서 

돌아다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학부모님들을 자주 마주친다는 거 외에는

잠실은 제 고향 해운대 다음으로 참 살기 좋은 동네인 거 같아요.

바다가 없어서 그렇지.ㅋㅋ




더우니까 한 캔 쭈욱 들이키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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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단짝 친구 P군과 함께 

어린이대공원 봄꽃축제를 갔다가

사람들에 치이고, 

따뜻한 날씨에 지쳐서(?)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을 방문했어요.




요즘 너무 일에 찌들었는지(?) 자꾸 사진 찍는걸 깜빡해요.안들려

이게 아마 오렌지 탕슉이었나 그랬을거예요.

먹다가 찍어서 그렇지 맛인 괜찮았어요.

다만 소고기가 좀 질긴 느낌.




마음껏 리필 가능한 차

처음엔 캐모마일, 나중엔 자스민으로 요청했어요.


티포트가 완전 귀요미였는데,

제가 너무 네일이랑 찻잔에만 초점을 맞춰서 찍었네요.






그래두...

제 버터플라이 네일이랑 

찻잔이 정말 잘 어울리지 않나요?

HAAA



무한리필 가능한 뷔페에서 찾은 귀요미 헬로키티!!!뿌잉3




제가 잔인하게 먹어줬어요.

얼굴 절반이 사라졌어!!!! 


꺅!!!!











요리★★★☆☆

여긴 많은 사람이 가면 갈수록 여러 종류의 음식을 골라서 먹을 수 있어서 단체 회식이나 단체 소풍(?)을 차이나팩토리로 가면 좋을 거 같아요.ㅋㅋㅋ

특히 배고플 때, 혹은 대식가들에게 좋은 음식점인 듯.

저는 여기서 너무 많이 먹어서 바람 탱탱 부는데, 소화시킬거라고 잠실까지 걸어서 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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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45

H군

핸드볼남











 1  2013년도 남자 1호

제 베프가 소개시켜준다고 연락이 온 남자 1호.

이번에도 연하남이라는 사실.

왜 연하남이랑만 소개팅을 할까요..

하지만 즐거워드디어 제게도 봄이 오나 싶어서 마음이 콩닥콩닥

핸드볼 선수 출신의 키 183cm의 훤칠한 훈남

친구야. 네가 나의 취향을 잘 아는구나.ㅋㅋㅋ굿잡











 2  그 남자의 치명적 단점

건. 망. 증.

의도된 것인지, 정말 까먹은건지..


건망증 제1호


건망증 제2호











 3  결정적인 이유

술>약속


예의 없고 눈치 없음 제1호











 4  친구의 사죄



경고: 서투른 소개팅 제안은 친구와의 관계를 멀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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