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는 달라도 

너~~~~~~~~무 달라!!!!!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역시 하버드는 다르긴 다르군요.

나도 하버드 갈걸 그랬나?ㅋㅋㅋ


하버드는 수입이 6만 달러 이하일 경우 대학교에 다니는데 학비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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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핀☆ 2012.08.09 08:17 신고

    6만 달러면, 6천만원이잖아요. 부모의 수입이 한달에 600만원이 안되면 공짜? 장학금의 기준이 상당히 높네요; 미국이 너무 잘사는 건가?;; 하긴 부자가 아니면 다닐 수 없을만큼 하버드의 학비는 엄청나니까... 그래도 저런 장학금 제도가 발달한건 졸업생들이 학교에 많은 장학금을 기부하기 때문이기도 하죠. 기부금이 학생 한명당 1억원이 넘게 들어올 정도니까요. 우리나라 대학들도 이런 졸업생 기부금을 많이 하려고 시도하는 중이죠. 저희 학교에서도 저한테 자꾸 기부금좀 내라고 우편이 날라오는데... 나도 내고 싶다고 ㅠㅠ

  2. BlogIcon 컴터맨 2012.08.09 08:30 신고

    1년 6만달러가 아닐까요? 그런데 이런 제도가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국내 도입? 불가능에 전재산과 손모가지를 걸죠. 반값 등록금하면 나라가 망한다는데 저런 정책이 씨가 먹히겠습니까 ㅋㅋ

    • BlogIcon 핀☆ 2012.08.09 08:33 신고

      당연히 1년 6만달러겠죠? 그럼 한달에 600만원. 학비를 공짜로 해주기엔 낮은 수입은 아니잖아요^^; 우리나라는 거의 국가에서 생활비를 지급할 정도여야 공짜니까 차이가 너무 나네요 ㅎㄷㄷ;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08.09 13:45 신고

      마져마져 우리나라는 완전 피죽도 못먹을 사람들만;;;;ㅜㅜㅋㅋㅋ

  3. BlogIcon 남시언 2012.08.09 10:40 신고

    돈 많은 나라랑 돈 없는 나라의 차이??ㅋㅋㅋ

  4. BlogIcon 너굴천하 2012.08.09 11:45 신고

    돈없으면 대학도 다니지 말아라 하는 우리나라와 돈없어도 공부 잘하면 열심히 해봐라~~
    인재 육성 방법의 차이가 정말 달라도 너~~~~~무 다르네요....

  5. BlogIcon museew 2012.08.09 15:00 신고

    뭐 우리 대학들은 훌륭한 인재보다는 돈을 원하니깐요.
    그 전에 훌륭한 인재가 나와 명문대 딱지를 붙이고 어마어마한 등록금..

    국립대는 싼편이지만 사립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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