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맛집. 신흥관

저는 흔히 말하는 짱깨를 잘 안먹는 터라 이 집이 유명한 중국집인지도 몰랐네요.하악

중국 음식 좋아하는 동생과 함께 고고싱♪




 1  위치

해운대 시장 맞은편에 있어서 찾기 어려운 편은 아니예요.







 2  내부

응? 제가 또 진을 발로 찍어놨네요ㅋㅋㅋ






 3  짬뽕과 복음밥

+

After

또 깨끗이 다 먹었습니당~


제점수는 ★★★☆☆

집에서 중국집처럼 쎈 불로 볶을수만 있다면... 

볶음밥 내가 더 맛있게 할 수 있다면서~ㅋㅋㅋ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어요. 

+ 동생은 아주 좋아라하면서 마이쪙 마이쪙 하면서 드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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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컴터맨 2012.09.09 16:31 신고

    집의 불이 아무리 세도...
    안생겨요...
    3=3=3=3=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09.09 19:12 신고

      으잉? 뭐가 안생겨요? 응?

    • BlogIcon 컴터맨 2012.09.09 20:05 신고

      집의 불이 아무리 세도...
      요리는 똑같아요...라고는 댓글은 너무 심심한 것 같아...
      예전 유희열의 명대사...뭘해도 (남친은) 안생겨요...로 바꿔봤는데!
      힝!!!

  2. 나무네숲 2012.09.09 17:22 신고

    여름에 들렀다가 다시 오니 이미 계절은 가을로 바뀌었네요~
    그동안 전 조금 바빴고, 때론 많이 바쁘기도 했어요.
    가끔 입이 심심할때 사탕을 입에 물면( 3년전에 담배를 끊었거든요!) 춥파춥스님이 생각나더라구요!
    올 가을 캠핑장오픈을 목표로 열심히 땅을 디비고 있는데.... 아무래도 겨울로 넘어가지 싶어요.
    춥파춥스님은 캠핑좋아하세요?
    나중에 품질좋은 남친과 함께 저희 캠핑장에 오시면 좋겠네요~
    좋은 계절 되세요!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09.09 19:14 신고

      으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품질좋은 남친이라뇨 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러세요 나무네숲님ㅋㅋㅋㅋㅋㅋㅋ

  3. BlogIcon 핀☆ 2012.09.09 18:00 신고

    짬뽕은 매워서 싫고 볶음밥은 느끼해서 싫음;;

  4. BlogIcon 럭키도스 2012.09.10 10:07 신고

    탕수육에 소주한잔 해주면 딱 좋은데요...최근엔 못하고 있네요. 혼자 자취를 해서 먹을 사람도 없고...운동중이라 최대한 자제중입니다.

  5. BlogIcon 롤패 2012.09.10 15:09 신고

    헛, 볶음밥에 계란이 얹어 있군요. ^^
    요즘 배달 시키면 인천에서는 계란이 안오더군요. 그냥 밥에 볶아 섞어서 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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