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야기】에 있는 내용은 

진짜 100% 리얼

사적인 경험담입니다.

어디 불펌해 가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EPISODE #34

춥파춥스

정신차려 이 친구야








 1  공짜 클러빙

토요일은 무조건 노는 날ㅋㅋㅋ

직장동료 P군과 J양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가고 있는데

D군이 공짜로 클럽을 갈 수 있는데 같이 가자고 제안을 했어요.

 D군은 역시 센스쟁이였어.ㅠㅠ♥






 2  신나게 쉐끼쉐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신나게 놀았어요.

보드카 레몬 더블을 마시면서 힙합클럽에서 신나게 쉐끼쉐끼

D군 친구가 노래방 가자고 해서 노래방에서 신나게 쉐끼쉐끼

어깨뭉침이 있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해서 그런지(?) 몸이 날아갈 것 같았어바람났어






 3  정신차려 이 친구야

집에 들어와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샤워하고 집에서 뒹굴 뒹굴거리다가

오후 4시쯤 제 팔에 뭔가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아... 어쩔거냐고.. 

샤워할때마다 이걸 못느꼈다는건데. 

제가 제 정신이 아니었나봐요.

난 누구 팔을 씻은거짘ㅋㅋ

제대로 씻은거 맞나 싶어서 이거 푸르고 다시 씻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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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좀좀이 2012.12.19 08:28 신고

    그냥 저 띠가 몸과 하나가 되어 버렸군요! ㅋㅋㅋ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2.21 01:4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거기서 안 불편하게 띠를 너무 잘 둘러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 BlogIcon Channy™ 2012.12.19 10:20 신고

    하하하 재미있게 놀다 오셨군요!! ㅎㅎ

  3. BlogIcon 컴터맨 2012.12.19 11:29 신고

    아...젊음이 부럽부럽!!!

  4. BlogIcon 이방인 씨 2012.12.20 13:25 신고

    아니, 저 띠는 무엇으로 만들었길래 두번이나 물질(?)을 했는데도 저리 멀쩡하게 붙어있습니까??!!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2.21 01:46 신고

      물질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요. 제가 제정신이 아니라서 제대로 안씻었나보다 하고 다시 씻었다니깐욬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즐거워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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