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반찬(?) + 밥김뿌린 밥


아파보이는 나 ㅋㅋㅋㅋㅋㅋ

저 날 아팠어요 엉엉

상태가 계속 안좋네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인증샷은 찍는다능ㅋㅋ





제일 약하게 매운맛 갈비찜


저는 매운 음식을 잘 못먹고 L양은 매운 음식을 아주 좋아하는 매니아거든요.

그녀는 제일 매운 소스를 달라고 해서 거기에 막 찍어 먹는데...

하나도 안 맵고 맛있게 맵다고(?) 아주 만족했어요.

저와 D군은 말없이 생 양배추를 씹어먹었...ㅋㅋㅋ


  1. BlogIcon 컴터맨 2013.02.22 10:42 신고

    아프면 언능 집에서 쉬는게 쵝오라는!!
    매운맛 갈비찜, 비주얼이 꽤 괜찮아보이는군요 @,.@;;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2.22 23:35 신고

      홍대에서 유명해서 넘어온거라더라구용ㅋㅋㅋㅋ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맛있게 맵다고 완전 좋아하시던뎅 (*_ *♪

  2. BlogIcon 달방울 2013.02.22 14:05 신고

    몸 관리 잘하시고.. 오렌지쥬스 많이많이 드세요!!

  3. BlogIcon 김미인정 2013.03.04 15:09 신고

    맵나ㅎㅎ 이름웃기당ㅎㅎ

달방울님께서 올리신 국민떡볶이를 잠실에서 버스타고 찾아갔어요ㅋㅋㅋ

2월 3일. 날씨가 좀  추울때 찾아갔어요.ㅠㅠ 아고추워


튀김 2인분


순대1인분


오뎅 2개




+After

완전 깨끗하게 비웠어요.

여긴 정말 싸더라구요.

맛도 괜찮고~

꺅


  1. BlogIcon 달방울 2013.02.21 08:49 신고

    우왕!! ㅋㅋ 연락주시지 ㅎㅎ 근데 달남씨는 짱 시러해요 ㅜㅡㅜ ㅋㅋ 조미료맛 마니 난다며 ㅜㅜ 아니 떡볶이를 조미료맛으로 먹지 무슨 말으로 먹는단 말입니꽈 ㅜㅜㅜ

  2. BlogIcon 럭키도스 2013.02.21 11:24 신고

    떡볶이 좋아하지는 않는데... 사진보니까 먹고 싶네요. 매콤한 맛을 보고 싶어요.~^^

  3. BlogIcon 좀좀이 2013.02.21 15:03 신고

    왠지 평범해 보이는데요? ㅎㅎ
    춥파춥스님께서는 꾸준히 맛집 탐방 다니고 계시군요. 이제 강동구까지 진출하신 건가요?^^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2.22 23:35 신고

      달방울님 덕분에 국민떡볶이 먹으러 갓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참 -_-;;;ㅋㅋㅋㅋㅋㅋ

  4. BlogIcon 이방인 씨 2013.02.26 06:25 신고

    순대~~~~~~~~!!!! 먹고 싶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ㅠ_ㅠ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2.26 22:46 신고

      후루룩 쩝쩝 흡입하긔
      입과 손은 재빨리 슉슉 (*_ *♪
      아.. 또 배고파요 흑흑 ㅠㅠ
      항상 배고픈건 병이래요. 전 병걸렸나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BlogIcon 김미인정 2013.03.04 15:09 신고

    요기까진 어케갓대?ㅎㅎ 둔촌동ㅎㅎ 오빠네동넨데~

여기는 기본반찬을 줄 때 번데기도 주더라구요.

D군, L양, R양, J양이 함께 갔었는데, 저를 포함한 모두가 번데기를 싫어했어요.

하지만 J양에게 억지로(?) 먹였다는 점ㅋㅋㅋ

또 그걸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는 점ㅎㅎㅎ


광어회전어회


5,000원만 추가하면 매운탕을 끓여주시더라구요.


저는 원래 회를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회만 공략해서 아주 아주 많이 흡입했답니다.


아 또 회 먹고 싶당배고파




  1. BlogIcon 롤패 2013.02.20 09:32 신고

    ㅋㅋ 영상을 봤는데 상당히 망설이시는군요. ^^
    TV에서 보니 번데기를 국외인에게 보여주면 엄청 놀라던데 말이죠.
    J양은 용감하시군요. ^^*

  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3.02.20 11:23 신고

    요즘 회먹는거 위험하던데요...용감하게 드셨군요...^^
    번데기는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도 은근 못먹는 사람 많더라고요...
    맛있는데...ㅋㅋ

  3. BlogIcon 컴터맨 2013.02.20 13:05 신고

    뻔데기를 싫어하다니! 싫어하다니!!
    마트가면 늘 집어드는게 뻔데기 통조림!
    매운고추 썰어넣고 끓이면 술안주로...캬!!! @<.@;;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2.22 23:33 신고

      엌ㅋㅋ 컴터맨님은 좋아하시는군요.
      전 냄새부터 이상해서 안먹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인 이야기】에 있는 내용은 

진짜 100% 리얼

사적인 경험담입니다.

어디 불펌해 가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EPISODE #41

J양 

파멜라 앤더슨






 1  J양

Do you remember Joyce?

If you don't, check #40 Macaron of Love out.


지난 에피소드에 나왔던 J양을 기억하시나요?

기억이 안나신다면 #40사랑의 마카롱을 확인해보세요.






 2  Pictionary

We went to the board game cafe to play Pictionary on Saturday, January 26th.

Me and Paul never played this game before.

Only Joyce has played it.


It's originally to be played with teams, but we have only three people. So we just changed a rule and played one by one.


If it's your turn, you should check the card of the color.

There are words written on the card. You can only draw to explain the word. You can't talk while playing the game.


픽셔너리 게임을 하려고 보드게임방에 1/26 토요일에 갔었어요.

저랑 P군은 한번도 해 본적 없고, J양만 해봤었어요.

원래 팀플로 해야하는 게임인데, 저희는 3명이라서 그냥 룰을 저희 마음대로 바꾸고 해버렸죠.

자기 차례가 되면, 카드에 적힌 단어를 확인합니다. 그 단어를 그림을 그려서만 설명해야합니다.






 3  Today's Epic

Pamela Anderson by Joyce




More drawings

  1. BlogIcon 롤패 2013.02.19 10:29 신고

    파멜라는...그런 분이 많으셔서 맞추기 힘들었을 듯합니다. 아, 첫 단어는 알려주나요 혹시? ^^*
    단어 게임 보드는 몇 번 봤는데 이건 그림을 통해 힌트를 주는가봐요. ^^

  2. BlogIcon 컴터맨 2013.02.19 10:39 신고

    그림을 그려 단어를 맞춘다...자칫 주먹이 오가지 않을까 싶어요 ㅡㅡㅋ

  3.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3.02.19 11:30 신고

    재미있는 게임이네요...^^
    다같이 하면 참 즐거울 것 같습니당...

  4. BlogIcon 달방울 2013.02.19 14:15 신고

    이거 하려면 단어 엄청 많이 알아야겠네요 ㅡㅡ;;; 강압적으로 영어공부하는 곳?

  5. BlogIcon 슬림헬스 2013.02.23 01:49 신고

    This game rule is like catch mind.




카페 고고스에는 테이블 자리마다 캐릭터 인형이 있어요.

저희는 제~~~일 큰 인형이 있는 자리에 앉았어요.

근데 이 인형 이거 이름이 뭔가요?ㅋㅋㅋ






카페 옆에는 캐릭터상품을 파는 조그만 샵이 있어요.

여기서 구경도 할 수 있고~~ 

캐릭터들이랑 사진도 찍었어요ㅎㅎㅎ



수제버거가 맛있다고 하길래 먹어봤어요.

맛이 없진 않네요. 오키

  1. BlogIcon 달방울 2013.02.18 09:09 신고

    이젠 왠지 내 친구같은 이분들~~ ㅋㅋ

  2. BlogIcon 컴터맨 2013.02.18 11:21 신고

    보기엔 무척 먹음직스러운데, '맛이 없진 않네요' 라는 평가에 묘한 여운이...;;;


기억을 모티브로 한 향기로, 크게 4종류로 나뉘어져 있고,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향기가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이상한 향도 있고요;

하악


접착제 냄새

페인트 냄새

크레파스 냄새


누가 저런 향수를 사갈지 궁금해요.







제가 산 향수!!!

저는 달콤한 향수를 좋아해서 

신기한 향수들을 다 맡아봤지만~~

요 아이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있는 데메테르매장이었는데, 

매장 오픈 기념으로 20% 할인을 해주더라구용

30,400원에 득템했네용ㅎㅎㅎ



같이간 J양도 신기한 향 다 맡아보고

풀냄새 나는(?) 향수를 샀어욬ㅋㅋㅋㅋㅋㅋ

여기는 냄새놀이 하기 좋은 곳인듯ㅋㅋㅋㅋㅋ




  1. BlogIcon 롤패 2013.02.15 08:58 신고

    국외 분은 도촬 싫어하지 않나요? ^^*
    향수를 보니 언제 저걸 사용해 봤는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아...
    저, 진짜 아저씨...ㅠㅠ

  2. BlogIcon 컴터맨 2013.02.15 10:19 신고

    아...간만에 냉장고에서 숨죽이고 있는 겐조를 뿌려봐야겠군요!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2.17 13:19 신고

      냉장고에 향수를 ㅋㅋㅋ
      잘못하다가 애기들이 마시면 어쩌죠 ㅋㅋㅋㅋ

    • BlogIcon 컴터맨 2013.02.17 13:26 신고

      양문형 냉장고 맨 윗칸 선반이라 어른이 아니면 꺼낼 수 없는데다, 결정적으로 저희 집엔 아이가 없어요 ㅋㅋㅋㅋ

  3. BlogIcon 달방울 2013.02.15 16:19 신고

    접착제 냄새 ㄷ ㄷ 페인트냄새 ㄷ ㄷ 근데 생각해보니 다들 매니아가 있는 냄새 같아요. 신문냄새 주유소냄새 이런 것도 있나 ㄷ ㄷ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2.17 13:20 신고

      오!! 그 아이디어 정말 좋은거 같아요.
      데메테르에 의견제출(?)해보세요 ㅋㅋㅋ 달방울님 이름으로 향수가 나올지도 ㅋㅋㅋㅋㅋ

    • BlogIcon 달방울 2013.02.17 17:20 신고

      ㅋㅋㅋ 정말요.. 그럼 전 알약 냄새... (*-_-*) 알약 냄새가 좋아요

+ Epilogue

1/26 압구정에 위치한 병원을 내원하게 되어서 J양과 함께 압구정을 갔어요.

병원 예약은 2시 30분이어서 우리는 여느 주말과 다름없이 늦잠을 잤어요.졸려

그래서 압구정에서 괜찮은 레스토랑이 없나 검색해서 찾아갔다는..ㅋㅋ



직장동료이자 내 친구 J양은 언제나 작은 디테일을 놓치지 않아요.

날카로운 매의 눈을 가진 녀성ㅋㅋㅋ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나치는 허점을

이렇게 짚어주네요.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름을 지을 땐 이태리어로 지어야 바람직하단 거겠죠?


한국음식점은 한글로 짓고

프랑스음식점은 불어로 짓고

태국음식점은 태국어로 짓고

인도음식점은 인도어로 짓고

일본음식점은 일본어로 짓고

중국음식점은 중국어로 짓고

독일음식점은 독일어로 짓고









제점수는★★★☆☆

특별히 감명받은 파스타는 아니었어요.

그냥 안타를 쳤을 뿐. 파울은 아니었네요.



  1. BlogIcon 달의남자 2013.02.14 08:03 신고

    파스타가 맛잇어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 BlogIcon 컴터맨 2013.02.14 08:43 신고

    파스타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오늘 아침은 침 안흘리고 가요 ㅋㅋ

  3. BlogIcon 달방울 2013.02.14 13:34 신고

    친구분 말처럼 이제 정말 그게 문화인 것 같아요 ㅎㅎ 섞이고 섞이는~ 정글의 법칙도 순수 문화을 찾는 일종의 신드롬 같은건 아니었을까용

  4. BlogIcon 핀☆ 2013.02.14 20:38 신고

    맛있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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