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note를 이용해서 처음으로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뿌듯 +_ +// 
교수님도 Perfect! Great! 연발을 하셨단다. 나는 너무 긴장을 해서 =_ =a 역시 나는 무대체질이 아니야 ..
일부러 인터넷에 올리는 거라 Export를 small/internet으로 했더니 화질이 정말 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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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진호 2012.07.12 13:26 신고

    와우..저건 플레시인가요? ㅎㄷㄷ 영어 + IT SKILL..춥파춥스님이 진정한 실력자이신듯..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07.12 14:14 신고

      아니예용 ㅋㅋㅋㅋ
      저건 그냥 keynote로 만든건뎅
      클릭만 하면 저렇게 만들어져요
      손가락만 준비하면 된다능♥
      푸하하하하;;;

저주할거야 홍신철교수


내가 
엉뚱하다고?
내용이랑 안맞다고?
이해를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영국에 유학 갔다 왔다고
은근히 GA는 무시하고.. 


내가 원어민이냐? 
그 발음을 정확하게 어떻게 구분해서 발음할 수 있냐?
그래서 내가 원어민듣기 파일로 들려줬잖아! 



이러다가 시간 다 허비한다고? 
내가 니 수업 듣다가 시간 다 허비했다. 
지난 3주간에 3시간씩 니 수업 듣는다고 허비한 내 시간은 어쩔건데? 



책에 있는 내용 그대로 하니깐 모자라다고 해서, 
듣기 파일 들려줬잖아. 


맨 뒤에 발표한 남자는 잘했다고? 
나는 용어 설명하고, 내가 찾아온 자료 보여주고 발음파일 들려주고. 
그 남자는 PPT따윈 만들어 오지도 않고 계속 책에 있는 예로만 설명하고 비교했는데? 
진짜 어이없다. 



뭐 내 발표내용이 별로 마음에 안들었다고 쳐. 
제일 짜증나는건, 내가 이해를 했는지 의문이라고? 

미친 싸이코. 
나 이해했거든?
내가 너처럼 영국에서 공부한 사람이 아니라서 
애들 앞에서 발음 제대로 구분해서 못들려준다. 어쩔래?! 
넌 제대로 발음하냐?
같은 한국인인 주제에
영국물만 잔뜩 들어서는..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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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de 2009.12.05 16:33 신고

    대박!

  2. jude 2009.12.06 12:2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1학기때 와서 거들먹 거릴때부터 알아봤지~

    올3 월에 자기 영국생활끝나고온거 ㅋㅋ 그래서 아직 한국물을 덜먹어서 저러는구나~
    시간좀 지나면 알아서 한국사람대하는거, 겸손하는 법 알고 알아서 잘하겠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변하네 저사람도 참 ㅋㅋㅋㅋ
    저러니 적이 많지~ 시험 문제도 고따구로 내고 ㅋㅋㅋ
    레포트 젤 싫어!!!

    • BlogIcon 라솔 2009.12.06 16:25 신고

      ㅋㅋㅋㅋㅋ 이힝힝 오빠 음성학summary 공유합시다 ㅋㅋㅋ 전 아직 안햇음 =_ =;;

  3. 해대생 2010.12.14 18:13 신고

    ㅋㅋ 홍신철교수님 지금 한국해양대에서 토익 가르치고 있습니다;;; 내일 기말고사인데 ㅋㅋ 저두 짜증나 죽겠군요 ㅋㅋ

  4. 해대생2 2011.07.07 19:31 신고

    아 홍신철 교수님 불쌍하다 , 안티가 정말 많네 .. 하지만 나도 싫음 .

  5. 2011.09.27 18:44 신고

    홍신철 교수 저만 싫어하는게 아니였군요.. ㅋ.ㅋ.ㅋㅋ

역시나 맥북이는 착하다. Desktop용 사진만 저장한 폴더를 추가해주고, 30분마다 배경을 바꾸게 했다.
아시는 분도 물론 계시겠지만 사용하면 할수록 유용한 아이. 완전 사랑해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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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와 함께 해야겠다.
일단 가방 크고, 수납 빵빵하고
끈길이 조절되서 좋다.
Louis Vuitton Tulum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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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쓰는 사람들 (맥쓰사)에서 마음에 드는 바탕화면이 올라와서 바꿨다. 
바탕화면 바꾸는건 2번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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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준에 빠져 있을 때, 우연히 그의 출연작을 보게 되었다.
출연작들 중에서 '너는펫'이라는 제목이 범상치 않아서 관심이 갔다.
그러다 마츠모토 준의 키를 보고 좌절하여(;) 잠시 잊고 있었다.
FOX채널에서 NCIS를 보다 잠깐 광고시간에 다른 채널로 돌렸는데, 너는펫 1화를 하고 있었다. 대~박!
NCIS도 포기하고, 잠이 오는데도 끝까지 봤다. 3화까지 방영해준 것 같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잠을 청하면서 생각했다.
'내일은 너는펫을 찾아봐야지'

아무래도 성격이 까칠하고 시니컬한 내가 스미레짱에게 공감이 갔던 것 같다. 지금은 더더욱.
솔직히 저런 사람이 있을까 공감이 안가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애교도 없고 무뚝뚝하고 잘 웃지도 않는 나의 성격 때문에 불이익과 불편함이 참 많았다.
그래도 고치고 싶지는 않다. 이게 나의 모습이고, 고치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그것도 참 힘든 일이다.
나 자신을 속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다 거짓 속에 갇혀 있는 느낌이라서 갑갑했다.
진짜 친한친구나 가족들에게도 까칠하고 시니컬할 때가 많은 나라서 하고 싶은 말조차 제대로 못하니 더더욱 까칠해지는 것 같았다. 결론은 내 성격이 더럽다는거다. 인정은 하지만 고치기는 힘들다. 내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건 안다. 그래서 잘못된 행동은 하지 않는다. 다만, 다른사람들에 비해서 까칠하고 시니컬하다.
내가 믿는 구석이 있으면 현실과의 타협은 하지 않는다. 끝까지 밀어붙인다. 항상 모든것에는 장단점이 있듯이, 나의 성격도 그렇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이세상엔 나같은 사람이 없을거 같아서 좋다. 역시 난 좀 사이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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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 2009.09.20 12:11 신고

    마츠준 정말 커보이지 않던가요?
    키 모르고, 처음봤을땐 180정도 되보였는데..ㅡㅡ
    프로필키가 173cm라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커보이는지.. 근데 마츠준뿐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애들은 말르고 얼굴이 작아서 키커보이는 애들이 많은거 같아요.

    원래 일본사람들이 작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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