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벚꽃나무가 있는 아담한 가게 내부

서빙하시는 분들 복장도 일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포크카레라이스 + 왕새우튀김(2ps) + 대파

7,500 + 4,000 + free

11,500





가지포크하이라이스 + 야채고로케(2ps) + 대파

8,000 + 4,000 + free

12,000






제점수는★★★☆☆

오랜만에 일본식 카레를 먹으러 가서 엄청 맛있게 먹을 줄 알았는데,

그냥 그저 그랬어요.안습

그래서 집에 재료 사와서 토마토카레 만들어 먹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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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진 반숙 녹차 카스테라. 가격은 7,000원

비싸서 자주 못먹겠지만 가끔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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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컴터맨 2013.05.24 11:32 신고

    뭔가 오묘한 느낌이 드는 카스테라군요! 사이즈가 그리 커보이진 않는데...7000원이라...아쉽당...;;;

  2. BlogIcon 엄선생 2017.04.27 15:03 신고

    메론처럼 생겼네요 ㅎㅎ



어린이대공원 봄꽃축제를 갔다가

사람들에 치이고, 

따뜻한 날씨에 지쳐서(?)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을 방문했어요.




요즘 너무 일에 찌들었는지(?) 자꾸 사진 찍는걸 깜빡해요.안들려

이게 아마 오렌지 탕슉이었나 그랬을거예요.

먹다가 찍어서 그렇지 맛인 괜찮았어요.

다만 소고기가 좀 질긴 느낌.




마음껏 리필 가능한 차

처음엔 캐모마일, 나중엔 자스민으로 요청했어요.


티포트가 완전 귀요미였는데,

제가 너무 네일이랑 찻잔에만 초점을 맞춰서 찍었네요.






그래두...

제 버터플라이 네일이랑 

찻잔이 정말 잘 어울리지 않나요?

HAAA



무한리필 가능한 뷔페에서 찾은 귀요미 헬로키티!!!뿌잉3




제가 잔인하게 먹어줬어요.

얼굴 절반이 사라졌어!!!! 


꺅!!!!











요리★★★☆☆

여긴 많은 사람이 가면 갈수록 여러 종류의 음식을 골라서 먹을 수 있어서 단체 회식이나 단체 소풍(?)을 차이나팩토리로 가면 좋을 거 같아요.ㅋㅋㅋ

특히 배고플 때, 혹은 대식가들에게 좋은 음식점인 듯.

저는 여기서 너무 많이 먹어서 바람 탱탱 부는데, 소화시킬거라고 잠실까지 걸어서 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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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컴터맨 2013.04.29 10:25 신고

    대공원에서 사람에 치였다고 했지만, 얼굴은 활~짝 폈네요 ㅎㅎ

  2. BlogIcon 달방울 2013.04.30 08:3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꺅 하면서냠냠 맛있다 하고 있을 수즌선생님 얼굴이 떠오르는데요 ㅋㅋ그나저나 P군이랑은 언제 사귀게 되시나요(!!?)

  3. 여전히 잘돌아다니고 계시는군요 ㅋㅋ

  4. BlogIcon silverly 2013.05.09 21:54 신고

    차이나팩토리 뷔페식 메뉴들이 있대서 가보싶었긴했는데.... +_+ 핡
    저도 요즘 찌들어서 블로그가 ㅠㅠ

  5. BlogIcon 라진호 2013.05.14 08:05 신고

    헬로 키티는 호빵? 떡? 아무튼 귀엽네요 ㅎㅎ

  6. BlogIcon 신기한별 2013.05.14 22:11 신고

    예전에 한달에 한번 방문했는데, 요즘은....

March 17th, 2013 (Sun)

Chimichanga


제가 먹은 건 Flauta 플라우따인데 사진이 없어졌..소심

저는 튀긴 음식을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고기를 구워 먹었으면 먹었지, 이런 튀긴 옥수수전병/밀전병은 그닥 좋아라하진 않는 듯.

그리고 이런 음식은 저녁으로 먹기에는 별로임엉엉

몸이 기름지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밀전병에 치즈 라이스 고기로 채워 
튀긴 튀김요리입니다
 
치미창가w8,000
재료:
밀전병, 치즈, 볶은밥, 고기(새우), 마일드살사, 할라페뇨, 올리브, 양상추, 후레쉬살사
Flour tortilla, Cheese, Fried rice, Meat(Shrimp), Mild salsa, Jalapeno, Black olive, Lettuce, Pico de gallo


 
 

옥수수전병에 치즈 고기로 채워 튀긴 
튀김요리입니다.
 
플라우따w7,000
재료:
옥수수전병, 치즈, 고기, 핫소스, 싸워크림, 할라페뇨, 양상추, 후레쉬살사
Corn tortilla, Cheese, Meat, Hot sauce, Sour cream, Jalapeno, Lettuce, Pico de ga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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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방울 2013.03.25 19:07 신고

    저 여기 자주가요 ㅎㅎ 야채에 고수를 빼달라고 해도 꾸준히 넣는게 맘에 안들지만 그것만 빼면 갠춘한 곳!!

  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3.03.26 11:41 신고

    저런...원하시는 스타일은 아니였나보네요...^^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찍었더니 아웃포커싱이 되었다.

부산에는 시장에서 즉석 오뎅 튀겨서 파는데, 잠실신천 새마을시장에는 즉석오뎅집이 없다.

근데 인천 신포시장에는 여러 군데 있다!

너무나 감격스러워서엉엉

완전 배부른데도 여러가지맛 혼합 꼬치를 사먹었다.

마지막 깻잎 오뎅이 제일 맛있었다.


해운대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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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롤패 2013.03.13 09:12 신고

    오, 저도 몰랐던 ... 개인적으로 오뎅 좋아하는데 말이죠. ^^*
    어묵바 같기도 하고 .. 어묵바면 저도 깻잎 어묵바를 좋아합니다.
    레스토랑 음식은 대체로 제 입맛과 다른 듯하지만 요런 음식은 저랑 입맛이 비슷한 듯해요~ ㅋㅋ

  2. BlogIcon 달방울 2013.03.14 09:24 신고

    저게 오뎅이에요? 제가 아는 오뎅은 길죽한 오뎅인데 저건 뭘까!! 닭꼬치랑 비슷한 비주얼!!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3.19 00:14 신고

      혼합이라서 여러가지 댕강댕강 잘라서 꽂아논거라 그래용 히히
      오뎅바는 원래 생각하시는 비주일 맞습니다잉ㅎㅎ

  3. BlogIcon silverly 2013.03.17 17:17 신고

    오.. 맛있겠당 -_ㅠ

Prologue

엄청 유명한 맛집이라서 줄을 서서 오래 오래 기다려야하는 집이었어요.

포장해서 가는 줄, 가게에서 먹고 가는 줄 2종류 줄이 있었는데,




저희는 그 사실을 모르고 포장해서 가는 줄에 서있었다가

2종류의 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제가 그 줄에 슬쩍(?)해서 

바로 들어가게 됐답니다.ㅎㅎㅎ




꺅닭집이라고 시계마저 닭모양.

이런 깨알같은 센스!!!











+ Before


3명이 닭강정 大를 시켰어요. 16,000원












After


밑에 청양고추 보이시나요?

이 아이는 맵답니다.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죠. 하지만 꿋꿋이 먹었어요.

맵기 때문에 느끼한 맛이 덜 했던 것 같아요.

뼈가 있어서 아쉬웠어요. (-1점)


제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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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방울 2013.03.12 08:39 신고

    여기 이만큼 유명해지기 전에 가봤는데.. 맛있긴 맛있는데 그렇게까지 기다릴 곳은 아니죠? ㅎㅎ

  2. BlogIcon 롤패 2013.03.12 09:38 신고

    어머, 뼈 때문에 마이너스 1점은 가혹해요~ ㅋㅋ

  3. 해양대08학번 2013.03.12 16:47 신고

    안녕하세요 이건수 교수님 통사론 공부하다가 이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여기 블로그에도 이건수 교수님 syntax 라고 나와있네요ㅎㅎ

    혹시 해양대학교 영문과 선배님이신지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통사론과 관련된 공부자료나 참고물있으면 얻을 수 있을까여?ㅎㅎ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3.12 23:14 신고

      제가 지금 서울에 있어서 자료를 안가지고 있어요. 죄송합니다.
      기말고사 볼 때, 정리해서 포스팅한 적이 1번 있는데, 블로그에 있는 글 뿐이네요.
      http://sue3355.tistory.com/1341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BlogIcon 라진호 2013.03.13 00:20 신고

    매운 거 먹고 화장실갔더니 엄청 고통스럽던데요...그래서 저는 매운걸 잘 못먹죠.......ㅠㅡ...


큰 공갈빵을 사고 싶었는데, 아직 안판다고 해서 미니 공갈빵을샀다. 1봉지 5,000원

가판대에 왜 1봉지에 3,000원이라고 적혀있는지는 모르겠다. 큰 공갈빵 가격인가?


미니 공갈빵이 혼자 먹기에도 나눠 먹기에도 더 좋은 듯.

적당히 달달해서 자꾸 손이 가는 매력이 있는 미니 공갈빵


그나저나 차이나타운에도 싸이오빠는 진출해있다.

이런 글로벌한 오빠같으니라고.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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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롤패 2013.03.11 10:02 신고

    두루두루 다니셨군요. ㅋㅋ

  2. BlogIcon 달방울 2013.03.11 15:09 신고

    차이나타운은 포춘쿠키죠! ㅋㅋ 포춘쿠키는 안드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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