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NE - Warm On A Cold Night


혼네(HONNE) 영국의 일렉트로니카소울 듀오이다. 2014 런던에서 결성됐다듀오 이름은 일본어 단어 "혼네"(本音본음사람의 본심)에서 유래한다.[1] 앤디와 제임스   작곡레코딩프로듀싱을 한다.[2] 2014, EP Warm On A Cold Night  All In The Value  발매했다. 2015 세번째 EP Coastal Love  발매했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HONNE)


시몬스 침대 광고 나올 때마다 가수는 누굴까? 이 노래는 뭘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오랜만에 계속 들어도 기분 좋은 노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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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돈 많은 사람 TOP 10


이 멋진 오퐈들♥ 중간에 언니 한명 있지만.. 돈 많으니까 다 멋져 보이네친해지고 싶어요!





 10  $20.7 billion

락슈미 니와스 미탈(힌디어: लक्ष्मी निवास मित्तल, 영어: Lakshmi Niwas Mittal)

출생 1950년 6월 15일 인도 라자스탄 주 사둘푸르

거주지 영국 런던

시민권 인도

학력 콜카타 St. Xavier's College

직업 아르셀로 미탈 대표이사 회장

자녀 바니샤 미탈 (딸), 아디트야 미탈 (아들)


런던에 사는 인도의 백만장자 산업가이다. 인도 라자스탄 주 추루지구의 Sadulpur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런던 켄싱턴에 살고 있으며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의 구단주이기도 하다.

그는 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이며, 2009년 《포브스》지에 따르면 300억 달러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8번째로 부자이다.

《파이낸셜 타임즈》지는 미탈을 2006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으며 2007년 5월에는 《타임》지에 의해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9  $ 25.3 billion

크리스티 루스 월턴(Christy Ruth Walton)

출생 1955년

국적 United States

배우자 John T. Walton (사별)

자녀 Lukas

친척 Sam Walton (시아버지)


존 T. 월턴의 아내이다. 2005년 6월 존 월턴이 죽은 후, 그녀는 존 월턴의 재산 157억 달러를 상속받았다.

현재 아들 루카스 월턴과 함께 잭슨에서 살고 있다.






 8  $ 29 billion

무케시 암바니 (Mukesh Dhirubhai Ambani)

출생 1957년 4월 19일 아덴 식민지 (현재 예멘), 아덴

거주지 마하라슈트라 주, 뭄바이, 안틸리아 빌딩

국적 인도

학력 뭄바이 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

직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의 회장, 최고경영자

배우자 니타 암바니

자녀 아카시, 아난트, 이샤

친척 아닐 암바니 (형제)


인도에서 가장 큰 민간 기업, 포춘 500 회사이자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거대 복합 기업체들 중 하나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 회장이며 회사 지분의 48%를 소유하고 있다.






 7  $30 billion

에이케 바티스타(Eike Batista) 브라질 기업가

출생 1956년 11월 3일 Governador Valadares, Minas Gerais, Brazil

인종 German Brazilian[1][2]

Alma mater RWTH Aachen University (College dropout)

직업 CEO of EBX Group

자녀 Thor Batista, Olin Batista






 6  $36.5 billion

래리 엘리슨(Lawrence Joseph "Larry" Ellison)

오라클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2010년 기준 세계 6위의 부자이며, '실리콘밸리의 악동'으로 불릴만큼 사치스런 생활과 기행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영화 아이언 맨 2에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다.






 4  $41 billion

베르나르 아르노 (Bernard Arnault)

출생 1949년 3월 5일 프랑스 루베

국적 프랑스

학력 에콜 폴리테크니크

직업 기업인

배우자 헬렌 메시어 (피아니스트)

자녀 델핀 아르노 (장녀), 앙투안 아르노 (아들), 알렉산더 아르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 (아들), 장 아르노 (아들)

부모 장 아르노 (아버지)

상훈 레지옹 도뇌르 3등 훈장


프랑스의 기업인으로 루이뷔통, 디오르, 펜디를 비롯한 50여개의 명품 브랜드를 소유한 세계적으로 가장 큰 명품 업체인 루이뷔통 모에 헤네시 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 겸 최고경영자이다. According to Forbes Magazine, Arnault is the world's 4th and Europe's richest person, with a 2011 net worth of US$41 billion. 포브스 지에 따르면, 2011년 순자산 410억 달러로 세계에서 4번째, 유럽 최고의 부자로 선정 되었다.








 4  $44 billion

워런 에드워드 버핏(Warren Edward Buffett)


출생 1930년 8월 30일 미국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

국적 미국

별칭 오마하의 현인, 투자의 귀재

학력 네브래스카 대학교 학사, 컬럼비아 대학교 석사

직업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 회장 겸 CEO

배우자 수잔 톰슨 버핏(1952 ~ 2004)(사망), 아스트리드 멘크스 (2006 ~ 현재)

자녀 수잔 엘리스 버핏, 하워드 그람 버핏, 피터 앤드류 버핏


미국의 기업인이자 투자가이다. 뛰어난 투자실력과 기부활동으로 인해 흔히 '오마하의 현인' 이라고 불린다.






 3  $46.6 billion

아만시오 오르테가(Amancio Ortega Gaona)

출생 1936년 3월 28일 Busdongo de Arbás, León, 스페인

거주지 A Coruña, 스페인

국적 스페인

직업 사업가

배우자 Rosalía Mera (이혼), Flora Pérez Marcote (2001-)

자녀 Sandra Ortega Mera, Marcos Ortega Mera, Marta Ortega Pérez


패션 기업인으로, 인디텍스의 창업자이다.






 2  $56 billion

 게이츠(William Henry Gates III)

출생 1955년 10월 28일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학력 하버드대학교 중퇴(1975년)

직업 마이크로소프트 전 회장,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회장

배우자 멜린다 게이츠(1994년~현재)

자녀 제니퍼 캐서린 게이츠, 로리 존 게이츠, 피비 아델 게이츠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William Henry Gates III, 1955년 10월 28일~)는 미국의 기업인이다. 빌 게이츠(Bill Gates)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폴 앨런과 함께 세계적인 기업 마이크로소프트를 설립하였다.

빌 게이츠는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하버드 대학교을 다니다 중퇴하고 폴 앨런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를 공동 설립했다. 두 사람은 1970년대 중반 앨테어 8800에서 동작하는 앨테어 베이직(Altair Basic) 인터프리터를 고안했다. 앨테어(Altair)는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로 평가 받는다.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학습용으로 개발된 배우기 쉬운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베이식에서 영감을 얻어, 폴 앨런과 함께 새로운 베이식(BASIC) 버전을 개발하여 MS-DOS의 핵심적 프로그램 언어로 채택했다. 이후 1990년대 들어 개인용 컴퓨터의 보급이 급속히 증가하기 시작한데 힘입어 MS-DOS의 지위는 공고해졌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용 컴퓨터 소프트웨어 시장의 주도권을 얻게 되었다. 이후 개인용 컴퓨터를 위한 운영 체제인 윈도 95를 발표하여 대성공을 거두며 세계 최고의 부호로 등극하였다. 지금은 엄청난 돈과 명예로 남을 돕는 사업도 하고 있다. 2007년 6월 7일 명예졸업장을 받았다. 2008년 1월 24일에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기조연설에서 기업에게 복지의 의무를 주장하는 창조적 자본주의를 주창하였다.

빌 게이츠는 2000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경영자 직책에서 물러났으며, 이후 회장직과 더불어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chief software architect) 직책을 신설하여 맡았다. 2008년 6월 27일에 그는 공식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퇴임하고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서 무급으로 풀타임 근무를 시작하였다. 그는 2008년 이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명예 회장이었다.

1999년에 비즈니스 @ 생각의 속도란 책을 썼다.


1977년 교통 법규 위반으로 인해 찍었던 빌 게이츠의 상반신 사진






 1  $69 billion

카를로스 슬림 엘루(Carlos Slim Helú)

출생 1940년 1월 28일 멕시코 멕시코 시티

국적 멕시코

별칭 멕시코의 경제 대통령

직업 텔맥스, 텔셀, 아메리칸 모빌 최고 경영자

배우자 소마야 도미트(1999년 ~ 현재)

자녀 카를로스, 마르코 안토니오, 파트리시오


멕시코의 기업인이자 통신재벌이다. 아메리칸 모빌, 카르소 글로벌 텔레콤 등의 기업을 소유, 경영하고 있으며 '멕시코의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명을 갖고있다. 그가 소유한 텔셀이라는 통신회사의 내수 시장 점유율은 70%에 달하며, 보험, 은행 등 금융업을 다루는 인부르사와 항공, 건축, 정유, 건설, 운송 등 거의 모든 사업 분에 진출하여 그가 소유한 기업들의 총 생산량은 멕시코 GDP의 5%나 되어 '슬림제국'이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그가 소유한 '아메리칸 모빌' 주식의 가치가 올라 2007년에는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1위 갑부에 오르기도 했다. 그 뒤 빌 게이츠에게 1위를 내주었으나, 그 후 재산이 늘어 2010년 3월에는 다시 세계 갑부 1위로 등극하였다.

 소유 기업

  아메리칸 모빌   카르소 글로벌 텔레콤   그루포 카르소   인부르사   이데알   삭스   텔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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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핀☆ 2012.08.10 09:26 신고

    저정도 재산이 얼마나 많은 건지 실감도 안나네요.;;

  2. BlogIcon 롤패 2012.08.10 13:55 신고

    아, 저는 은근 페이스북 창업자도 생각해 봤는데...역시 없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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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특집:: 

런던에서 꼭 가야할 명소 TOP10


지금 영국 런던에서 올림픽 즐기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가고 싶어요...

자주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만큼,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여기 나온 TOP10 명소들 중에서 적어도 한군데는 꼭 방문하시길!!!





 1  The House of Parliament

영국 국회의사당  세계 최초 의회제 민주주의를 발달시킨 영국의 상징이다. (신고딕양식아름다운 건축물)

대중의 어리석음과 정부의 무능함을 한몸에 보여주는 건물. <디 아키텍트>誌 (1870년)


영국 런던 템스 강변에 있으며, 영국의 상원과 하원이 열리는 곳이다. 네오고딕 양식의 건물로 길이 265m, 방 1,000개, 면적 3만 3,000㎡, 복도 길이 약 3.2km이다. 중앙에 로비가 있으며, 북쪽은 하원의사당, 남쪽은 상원의사당이다.


영국 런던 템스 강변에 있으며, 영국의 상원과 하원이 열리는 곳이다. 원래 1050년부터 약 15년 동안 건설된 웨스트민스터 궁전이었다. 16세기부터 의회가 열리는 곳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1834년 화재로 궁전 대부분 소실되고 웨스트민스터 홀만 남았다. 이후 공모를 거쳐 건축가 찰스 배리와 장식 건축가 퓨긴이 지금의 의사당을 건설하였다. 1840년에 착공하여 약 20년 동안 공사가 이루어졌다. 

현재는 네오고딕 양식의 건물로 길이 265m, 방 1,000개, 면적 3만 3,000㎡, 복도 길이 약 3.2km이다. 중앙에 로비가 있으며, 북쪽은 하원의사당, 남쪽은 상원의사당이다. 북쪽에 빅벤, 남쪽에 빅토리아 타워가 있다. 그밖에 국왕이 옷을 갈아입던 방, 일반인을 위한 방청석 등이 있다. 일반인들과 의원들은 세인트스테펜 홀을 거쳐 입장한다. 

상원에는 영국 왕실을 상징하는 진홍색 소파가 있다. 남쪽 끝에는 왕이 앉는 자리가 있으며, 벽에는 마그나 카르타에 서명한 귀족 18명의 흉상이 있다. 하원에는 초록색의 긴 소파가 있고 가운데가 의장석이다. 양탄자는 초록색이며 붉은 선이 좌우로 그어져 있는데 회의가 진행중일 때는 이 선을 넘으면 안 된다. 






 2  Tower Bridge

타워교   영국 런던의 템스강에 놓인 다리로, 양안에서 각각 80m의 현수교 부분과 중앙 60m의 가동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1894년에 완성되었다.

템스 강의 상징적인 랜드 마크이자 빅토리아 시대 공학이 거둔 승리


1894년에 완성되었으며, 양안에서 각각 80m의 현수교 부분과 중앙 60m의 가동 부분으로 되어 있다. 이들을 받쳐주는 스코틀랜드풍(風)의 대소 4개의 탑과 더불어 특이한 디자인은 런던의 상징물이 되었다. 양 끝을 잇는 간선도로의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가동(可動) 부분을 여는 횟수를 줄였으나 배가 항행할 때는 1분 30초 동안 모두 열어 놓는다. 가동 부분의 위로 보행자용 통로가 설치되어 있어 배가 통과하는 동안 엘리베이터를 오르내리게 하여 다리를 건너가도록 하였다.


국회의사당의 빅 벤과 함께 런던의 상징으로 꼽히는 타워 브리지. 조명을 받을 때면 하얗게 빛나는 야경이 장관이다. 1894년 총 길이 805m로 완성되었는데, 양 옆으로 솟은 고딕 양식의 탑이 무척 인상적이다. 탑과 탑을 잇는 산책길에서 바라보이는 전망은 언제나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형 선박이 지나갈 때마다 다리 가운데가 열리도록 개폐형으로 만들어진 타워 브리지는의 다리가 열리는 모습이 장관이라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원하지만 이제 자주 볼 수 없게 됐다. 최근 들어 대형 선박이 지나다니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원래 연 6,000회 정도 열렸던 다리가 이제 연 200회 정도밖에는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3  Buckingham Palace

버킹엄 궁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시. 왕정의 사무실과 주거지로 쓰이고 있으며 위의 사진은 버킹엄궁전에서 군중을 향한 발코니가 있는 곳이다.

외국은 화려한 겉치레에 탐닉할지 모르나, 영국은 검소함에서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정치가, 조셉 흄, 궁전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 후회하면서


규모2만㎡의 호수를 포함한 17만 4000㎡의 대정원


1703년 버킹엄 공작 셰필드의 저택으로 건축되었으며, 1761년 조지 3세가 이를 구입한 이후 왕실 건물이 되었다. 1825∼1936년 건축가 J.내시가 개축하였다. 1837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뒤에 국왕들의 상주(常住)궁전이 되었다. 1946년 E.블로어와, 1913년 A.웨브가 동쪽 옆면을 증개축하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의 공습으로 피해를 입었다. 2만㎡의 호수를 포함한 17만 4000㎡의 대정원, 다수의 미술품을 소장한 미술관, 도서관 등이 있다. 현재 매일 시행되는 전통 복장의 근위병 교대는 버킹엄궁전의 명물이다.


버킹엄 궁전은 영국 왕실의 사무실이자 집이며, 국빈을 맞이하는 공식적인 장소다. 원래 버킹엄 공작의 개인 저택으로 지어졌으나 1762년 왕실이 매입해 개축했다. 1820년에 이르러 궁전 모습을 갖추게 되지만 개축 과정이 워낙 중구난방이어서 전체적으로 조화롭지 못한 궁전이 되었다. 그래도 왕실다운 격식과 중후한 분위기를 풍기는 정면은 관광객의 기념촬영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다. 궁전이 완성된 후 가장 먼저 살게 된 왕은 빅토리아 여왕이다. 이후 영국 국왕들은 모두 이곳에서 살았고, 지금도 거주하고 있다. 엘리자베스2세 여왕과 그의 가족들은 여름 한 때 스코틀랜드 성에서 머무르는 것을 제외하고는 늘 버킹엄 궁전을 떠나지 않는다. 여왕이 버킹엄 궁전에 있을 때는 정면 중앙에 로열 스탠더드(The Royal Standard) 깃발이 달린다. 방문객은 궁전 남쪽에 자리한 왕실 미술관, 왕실 마구간과 더불어 22개 방을 둘러볼 수 있다. 버킹엄 궁전 방문의 하이라이트는 근위병 교대식이다. 교대식이 벌어지는 동안 궁전 앞은 차량이 통제되고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그러나 근위병 교대식 일정은 왕실 주요 행사가 있거나 국빈이 궁에 머무르는 경우 예고 없이 바뀌기도 하므로 현지에서 스케줄을 확인해야 한다.






 4  London Eye

런던아이   1999년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새천년을 기념하여 건축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순수 관람용 건축물로서, 밀레니엄휠(Millennium Wheel)라고도 불린다. 영국의 대표적인 상징물로 런던의 템즈강변에 위치하며, 런던 시내의 모습을 다양한 방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와 헝거포드다리(Hungerford Bridge) 사이의 템즈강변에 있는 주빌리 가든(Jubilee Gardens) 내에 위치한다. 1999년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새로운 천년을 기념하여 건축한 것으로 커다란 자전거바퀴 모양을 한 회전 관람차이다. 높이 135m로 순수 관람용 건축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

1999년 12월 31일 20시 처음 운행을 시작하였으나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보완한 뒤 2000년 3월에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처음에는 향후 5년 동안만 한시적으로 운행할 계획이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런던탑(Tower of London), 타워브리지(Tower Bridge), 빅벤(Big Ben) 등과 견주는 런던의 상징물로 자리잡아가면서 2002년 영구적인 운행을 허가받았다. 

바퀴에 32개의 관람용 캡슐이 설치되어 있고 바퀴가 회전하면서 다양한 방향에서 런던 시내를 관람할 수 있다. 1개의 캡슐에는 총 25명이 탑승 가능하고 한 바퀴 회전하는 데 약 30분이 소요된다. 런던아이를 중심으로 반경 40㎞ 이내의 도시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연예·오락이나 결혼식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위한 독특한 장소로서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개장 이후로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으며 매년 3천 5백만 명 이상의 내·외국인이 방문한다. 영국항공에 의해서 건축되었지만 개장 이후로는 투싸우즈그룹(The Tussauds Group)이 관리·운영하고 있다.






 5  Trafalgar Square

트라팔가르광장   영국 런던 중심부에 있는 광장런던의 집회와 공공 모임의 주요 장소로 쓰인다. 1830년 존 내시가 설계하였고 광장의 중앙에는 높이가 50m인 해군 제독 넬슨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1841년 완성되었으며, 1805년 ‘트라팔가르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중앙에 높이 약 50m의 넬슨탑이 서 있다. 내셔널 갤러리,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교회가 있고, 분수와 그 주변에 모이는 수많은 비둘기가 명물이다. 또한 북쪽에 길이를 재는 표준자가 놓여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크리스마스에 세워지는 거대한 트리와 세모(歲暮) 심야의 합창 등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6  The Tower of London

런던타워   영국 중세의 대표적 성채(城砦) 유적

 

수세기 동안 영국 왕실의 철벽 요새


영국 런던 템스 강 북쪽변에 위치한 중세 시대의 왕궁으로 영국의 왕권의 상징이자 노르만 군사건축의 전형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11세기 처음 세워진 이래 왕궁으로, 방어용 성채로, 국사범(國事犯)의 감옥이자 처형장으로, 무기고이자 왕실 보물 저장고로, 조폐국으로 다양하게 이용되었으며, 영국의 역사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하지만 정작 런던타워가 세인(世人)들 사이에 유명해진 이유는 이곳에서 벌어진 권력과 왕좌를 둘러싼 ‘피의 역사’ 때문이다. 왕족을 비롯한 고위층들의 감옥이자 고문/처형장으로 쓰이면서 비극의 무대가 된 것이다. 12세에 왕위에 오른 에드워드 5세와 동생, 앤 불린(Anne Boleyn)을 포함한 헨리 8세의 두 부인, 헨리 그레이의 딸 제인 그레이(Jane Grey) 등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처형되었고, 엘리자베스 1세를 비롯해 유폐되었다가 풀려난 이들도 부지기수다.

런던타워의 역사는 11세기 노르만의 정복왕 윌리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복왕 윌리엄이 1078년에 중앙의 핵심 건물인 화이트 타워(White Tower)를 세웠고, 이어 헨리 3세는 1216년부터 1272년에 걸쳐 내부의 원형 성곽을 건설하였다. 이후에도 증축과 개축이 반복되면서 14세기 무렵 현재와 같은 형태를 갖게 되었다.



화이트 타워, 블러디 타워, 주얼리 하우스

런던타워는 견고한 외부 성곽과 해자 안에 크고 작은 타워들이 모인 복합체다. 핵심 건물은 최초에 세워진 화이트 타워인데, 흰빛으로 칠을 해서 화이트 타워라고 불렸으며, 높이가 30m로 11세기에는 런던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한쪽에 있는 블러디 타워(Bloody Tower)는 에드워드 5세와 동생이 삼촌에 의해 유폐되었다가 처형당한 곳으로 추정된다. 타워 그린(Tower Green)은 이름에 걸맞지 않게 헨리 8세의 아내 앤 불린(Anne Boleyn)을 비롯해 총 7명 사형당한 곳으로 악명이 높다. 템스 강과 연결된 반역자의 문(Traitor’s Gate)은 처형을 앞둔 죄수들이 배를 타고 들어올 때 사용하던 문이다.

런던타워 안의 주얼리 하우스(Jewel House)는 1303년 이래 영국 왕가의 진귀한 보물들을 보관하고 있는 곳이다. 12개나 되는 왕관에 왕홀, 보주, 검을 포함 영국 왕실의 호화로운 보물들이 소장되어 있다.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인 ‘아프리카의 별’과 1837년 빅토리아 여왕을 위해 제작한 2800개의 다이아몬드와 보석으로 장식한 왕관 등은 호화로움 그 자체다.

템스 강 너머로 보이는 런던타워의 야경은 잔잔하고 아름답기 그지 없어서 천년 세월 권력과 왕좌를 둘러싼 비극적인 역사를 무색하게 한다.






 7  The British Museum

영국박물관   1753년 설립되어 1759년 공공에 개방된 영국 최대의 국립박물관


세계적으로 희귀한 고고학 및 민속학 수집품들을 소장한 박물관으로, 런던의 블룸스버리 지역에 있다. 왕립학사원장을 지낸 의학자 한스 슬론경(Sir Hans Sloane)의 6만여 점에 이르는 고미술(古美術)·메달·동전·자연과학 표본류 등 방대한 소장품을 1753년 정부가 매입할 것을 의회에서 의결하고, 로버트 코튼경(Sir Robert Cotton)의 장서와, 옥스퍼드의 백작 로버트 할리(Robert Harley)의 수집품들을 합하여 1759년에 설립, 일반에게 공개하였다.

초기에는 17세기 프랑스 고성풍(古城風)의 진귀한 건물로 그레이트 러셀가에 있던 몬터규(Montagu) 후작의 저택에 전시되었다. 그러나 소장품이 증가하자, 1824년부터 로버트 스머크경(Sir Robert Smirke)의 설계로 동쪽에는 장서용, 서쪽에는 이집트 조각 전시용의 갤러리가 먼저 세워지고, 1852년 중앙부의 옛 건물 자리에 신고전양식(新古典樣式)으로 현재의 정면 건물이 완공되었다.

1881년 자연사 소장품들은 사우스켄싱턴에 신축한 자연사박물관으로 옮기고, 박물관 안의 도서관은 몇몇 주요 기관들의 장서를 합하여 영국도서관으로 독립하였다. 또한 1970년부터 민족학 부문 소장품들은 웨스터민스터의 벌링턴가든스에 있는 인류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다.

주요 전시품에는 1802년 프랑스에서 얻은 이집트의 고고학 자료, 1806년에 수집한 타우네레, 1816년에 수집한 엘긴 대리석 조각, 이밖에 크니도스의 데메테르 여신상, 소크라테스의 소형상(小形像), 페리클레스의 반신상(半身像), 율리우스 카이사르 및 로마 제왕들의 흉상 등이 있다.

이외에 아시리아의 날개 달린 황소, 칼데아의 유물, 헨리 8세 궁전의 금붙이 세간, 중앙아시아의 옥수스의 유보(遺寶), 중국의 벽화·도자기 및 불상 등이 있다. 그밖에 성서의 알렉산드리아 사본, 색슨의 연대기, 마그나카르타, 옛날 인쇄·제본의 견본 등은 하나의 문헌으로서도 귀중하다. 2000년 11월 396.72㎡ 규모의 한국관이 신설되었는데, 구석기 유물부터 청자·백자 등 조선 후기 미술품 25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8  Tate Gallery of Modern Art

테이트 갤러리   영국 미술에 중점을 둔 국립미술관


영국 미술에 중점을 둔 국립미술관의 설치를 바라는 여론을 배경으로, 실업가 헨리 테이트 경(Sir Henry Tate, 1819~99)의 컬렉션 및 자금의 기증을 기본으로 내셔널 갤러리의 본관으로서 1897년에 개설, 1955년에 분리 독립함. 터너가 국가에 기중한 막대한 양의 자작(自作)을 비롯, 많은 기증과 구입으로 수집을 확대하였다. 특히 영국 회화발전을 계통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유일한 미술관으로서 호거스, 레이놀즈, 게인즈버러, 블레이크, 터너, 컨스터블 등의 대표작을 갖추고 있는 것 외에 라파엘 전파(前派)와 그 주변 수집도 매우 충실하다. 또 동관은 최근 100년간 유럽 미술의 소장 ∙ 전시를 담당하고 있으며 벤 니콜슨, 서덜랜드, 헨리 무어 등의 영국작가 외에 파카소, 마티스, 모딜리아니 등 많은 외국인 작가의 작품도 수장하고 있다. 건물은 제2차대전으로 파손, 1949년에 신장 재개되었고 또다시 증축이 이루어졌다.






 9  National Gallery

내셔널 갤러리   런던 트라팔가르 광장에 있는 국립미술관으로, 1824년에 창설

현재의 건물은 윌킨스(William Wilkins)가 1838년에 완성했다. 구매와 기증으로 수집을 증대하여 질과 양 모두 세계 유수의 대회화관이 되었다. 1897년 분관(分館)으로 테이트 갤러리가 설립되고 호거스, 게인즈버러, 터너 등 일부 작품을 제외한 영국미술 대부분이 이곳에 옮겨졌다. 테이트 갤러리부터는 프랑스 인상파(인상주의)를 중심으로 한 유럽 미술을 옮겨놓았으며 대영박물관 소장의 유채작품도 이관됐다. 현재 영국 미술관 활동의 중심적 존재이며, 상세한 카탈로그를 비롯해 미술서,사진,슬라이드를 발간하여 근세 이후의 유럽회화사 연구와 계몽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소장작품은 르네상스 이후 19세기까지의 유럽 회화에 국한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보티첼리,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미켈란젤로, 티치아노, 반아이크, 휄멜, 렘브란트, 루벤스, 홀바인(아들), 벨라스케스, 세잔 등의 수작을 모았다.






 10  Victoria and Albert Museum(V&A)

빅토리아앤드앨버트박물관   영국 런던에 있는 세계적인 장식예술 박물관

1852년 설립되었으며, 약 460만 점의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1851년 하이드파크에서 세계 최초로 열린 만국박람회(The Great Exhibition)의 수익금과 전시품을 토대로 하여 1852년 사우스켄싱턴박물관이 창립되었다. 1899년 빅토리아여왕이 현재의 건물에 주춧돌을 놓음으로 인해, 여왕과 여왕의 남편인 앨버트 공(公)의 이름을 딴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면적은 약 5만 580㎢이며, 145개의 갤러리에 460만여 점의 예술품이 있다. 장품들은 중세에서 근대에 걸친 유럽의 미술을 중심으로 동양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여 세계 최고의 공예박물관이라 불린다.

전시품은 도자기·가구·유리공예·은제품·장신구·조각·회화·사진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며, 유럽·아메리카·아시아·아프리카 등 거의 세계 전 지역의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작품을 소장하여 관람 코스의 전체 길이가 11㎞에 이른다.

소장품 가운데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과 바로크 양식의 작품들은 이탈리아 국외에 소장된 것들로는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또 한국 관련 전시실도 1992년 개설되어 고려청자 등의 도자기와 금속공예, 칠기 등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밖에 분관으로 1872년 개관한 베스널 그린 박물관을 비롯하여 웰링턴박물관, 시어터 박물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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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컴터맨 2012.08.08 09:17 신고

    오! 오늘의 블로그 메인은 아주 이쁘군요ㅎㅎ

  2. BlogIcon 남시언 2012.08.08 10:33 신고

    오심픽 때문에 오히려 더 가기 싫어졌...ㅋㅋㅋ

  3. BlogIcon museew 2012.08.08 13:40 신고

    문화와 전통이 살아숨쉬는군요.

  4. BlogIcon 러브곰이 2012.08.08 14:47 신고

    아.. 요즘 올림픽 보면서 런던의 모습들이 힐끗힐끗 보이는데
    그냥 길거리나 골목길도 어쩜 그리 예쁜지~
    한번 가면 넘 예뻐서 정신 못차릴 것 같아요 ㅋㅋ

  5. BlogIcon Hansik's Drink 2012.08.08 14:48 신고

    빨리 여유를 만들어서
    떠나보고 싶네요~ ㅎㅎ

  6. BlogIcon 서지스윈 2012.08.08 15:46 신고

    오오. 멋집니다.
    눈에 익은 장소도 몇 곳 보이고, 새로운 장소도 몇 곳 보이는군요.
    올려주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ㅎ

  7. BlogIcon 프리홈 2012.08.08 17:02 신고

    흐미 태그 작살이네요. ㅎㅎㅎ
    태그로 포스팅 1개 나올 듯 하니요. ㅎㅎㅎ

    태그는 10개 내외가 좋다고 알고 있어요.

    편안한 여름 보내세요~

  8. BlogIcon silverly 2012.08.08 23:31 신고

    우와 정말 정리 잘해놓으셨는데요? 태그 작렬 +ㅅ+ ㅋㅋㅋ
    런던은 박물관들이 무료라서 좋지만 물가가 비싸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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