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강변점 2013. 1. 1.

나나와 뚜비가 모험을 할 때 본 영화예요.

심야영화로 본거라서 영화관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좋다~~앗싸


일단 캐스팅이 완전 대박인듯!!

손예진이라니..ㅠㅠ 아.. 완전 이뻐!


설경구와 안성기라니!!

대박이야.. 왤케 멋진거야 다들..


제가 몽롱한 상태에서 봐서 남는거라곤 멋진 배우들 뿐이네요.

일단 여기서 제가 배운 교훈은 

최대한 땅에 붙어 살자(?)

소방관 마누라가 되지 말자(?)


어쨌든 좋은 영화였습니다. 급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BlogIcon Gamlor 2013.01.10 07:45 신고

    오...당신의 블로그가 새로운 레이아웃(Layout) 됐어요.좋아해요. 근데 제가 바빠서 자주 안 읽어요. =(

  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3.01.10 09:55 신고

    ㅋㅋㅋ...땅에 붙어 살아야지요...^^

  3. BlogIcon 컴터맨 2013.01.10 10:32 신고

    좋은 영화 리뷰였습니다!
    아...또 생각나는 호빗, 뜻밖의 숙면......ㅋㅋㅋㅋ

  4. BlogIcon 위무위 2013.01.10 11:28 신고

    기대되는게 사실입니다.
    ㅎㅎㅎ

  5. BlogIcon 롤패 2013.01.10 12:40 신고

    엥? 결말이 급하게 마무리..ㅎㅎ
    개인적으로 안성기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 말이죠.
    급 호감이 갑니다. ^^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1.10 23:23 신고

      급 마무리.. 요즘 항상 몽롱한 정신으로 영화를 봐서 -_-
      남는게 없어요 남는겤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6. BlogIcon 좀좀이 2013.01.11 04:39 신고

    교훈이 멋지군요. 역시 안전제일입니다-_-b


레미제라블 (2012)

Les Miserables 
8.3
감독
톰 후퍼
출연
휴 잭맨,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정보
드라마, 뮤지컬 | 영국 | 158 분 | 2012-12-18
글쓴이 평점  



12/21 금요일. 

저희 동네 롯데시네마 롯데월드점은 심야영화를 하지 않아서 

멀리 메가박스 코엑스까지 원정갔다가 왔답니다.

그러고 보니, 처음으로 코엑스를 갔던 날이군요.ㅋㅋㅋ




반짝 반짝 이쁘게 꾸며놔서 진짜 연말이구나!! 진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구나!! 느꼈어용~~


딱히 사전 조사를 하지 않고 영화를 봤기 때문에, 뮤지컬 영화인줄 몰랐어요.

영화 끝나고 일어나서 박수칠뻔 했다능ㅋㅋㅋ

아 완전 짱이던데요? 다들 이쁘고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대빵 흥미롭게 봤어용.


근데 집에 돌아올 때가 문제!!

2시 넘어서 끝났는데, 택시가 안잡히더라구요.

콜택시 전화해도 다들 연결도 안되고..

그래서 춥지만 걸어왔어요.엉엉


다음부턴 롯데시네마에서 심야영화 안하면 그냥 안보는걸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riday night은 Movie day로 정했는데. 우씽.


  1. BlogIcon 컴터맨 2012.12.24 10:50 신고

    아...춥파양의 영화 리뷰, 볼때마다 자꾸 '호빗: 뜻밖의 숙면'이 떠올라 빵빵 터진다는...
    TV에서 호빗: 뜻밖의 여정 영화 CF 나올때도 자꾸 뜻밖의 숙면이 떠오르는데, 어쩔꺼예욧!!!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2.25 04:12 신고

      앜ㅋㅋㅋㅋ 다행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터맨님의 행복이 저의 행복이죠.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BlogIcon 롤패 2012.12.24 13:30 신고

    엥, 레미제라블이 뮤지컬 영화였어요? 홍보영상은 그렇지 않아서 저도 봤다면 기겁했겠습니다. ㅎㅎ
    헌데, 택시 잡기 힘들어서 그 경험 저도 해봤습니다. 콜택시 오지도 않고 연결도 안되고 말이죠. ㅠㅠ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2.25 04:13 신고

      네...... 이거 리뷰 길게 쓰려고 했는데;
      택시도 못잡고 추운데 오들오들 떨면서 걸어와섴ㅋㅋㅋㅋ
      걍 막 대충 쓰고 잤다능ㅋㅋㅋㅋㅋㅋㅋ
      기겁을 하시진 않을거예요. 영화 퀄리티가 쩔어요 (*_ *♪

  3. BlogIcon 달방울 2012.12.27 21:23 신고

    헐 거기서부터 석촌호수까지요? ㄷㄷ ... 고생하셨네요..

  4. BlogIcon 핀☆ 2012.12.31 02:13 신고

    이 영화 요즘 핫하던데. 꼭 봐야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호빗: 뜻밖의 여정

2012. 12. 15. (SAT)



우리는 호빗 보고 나서 또 어디를 가기로 했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시네마 롯데월드점에서 급 D군을 만났죠.

사실.. 강남에서 살짝 에너지를 빼고 와서 그런지;; 제가 그 때 너무 힘들었나봐요.

D군이 저를 보자마자 이렇게 말했어요.

You look tired.


영화 시작도 하기 전에 광고 나오는 부분을 보다가 잠들었다는건 비밀.

그래서 제대로 기억나는건 골룸 부분!!! 아.. 골룸 나온 부분 제일 재밌었어요.

보니까 거의 중후반에 골룸 나오는거 같은데;; 

앞에는 비몽사몽으로 눈을 떴다 감았다 제정신으로 본게 아니라서 제대로 기억이 안나요. 

뭐 간달프가 호빗집에 난쟁이들 다 데리고 와서 막 호빗이 싫어하고 막 그랬던거 같은데.

그랬겠죠. 뭐..

ㅎㅎㅎ






영화 다 보고 나오니까 P군이 저에게 말했어요.

영화 보기 전보다 안피곤해보여요!!


이것이 낮잠의 위력입니다.

호빗: 뜻밖의 숙면


  1. BlogIcon 핀☆ 2012.12.18 08:33 신고

    돈 아깝다; 절반이나 잤더니;

  2. BlogIcon 럭키도스 2012.12.18 09:36 신고

    '숙면의 비밀' 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 서울에서 일하시는거죠? 서울의 출퇴근시간 지옥철은 정말 싫어요..ㅋㅋ

  3. BlogIcon 롤패 2012.12.18 10:10 신고

    헉, 어찌 이런 일이...ㅋㅋ
    전 영화 볼일이 별로 없어서 기회가 생기면 두눈 부릅뜨고 보곤 합니다. ^^;;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2.18 10:30 신고

      그렇군욬ㅋㅋㅋㅋㅋㅋ 저도 간만에 본거 같은데 자버렸네요;;
      다음번엔 이런 일이 없을거예용 ㅠㅠㅋㅋㅋㅋㅋㅋ

  4. BlogIcon 컴터맨 2012.12.18 11:15 신고

    내려앉는 눈꺼풀은 누구도 집어올릴 수 없다죠.
    저도 극장서 꽤나 졸아본 사람이라는...옛날옛적, U-보트를 보면서 숙면을 취하고 일어났는데, 친구가 무척 신기해하더군요. 중저음이 저리 꽝꽝 터지는 영화를 보면서 우째 잘수가 있냐고 ㅋㅋㅋ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2.18 11:58 신고

      앜ㅋㅋ 저는 쥬라기 공원 보면서 잔 적 있어요 초딩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시끄러운데 한번도 안깨고 끝까지 잤다능;;

  5. BlogIcon 서지스윈 2012.12.20 22:47 신고

    최근 영화관에 가서 이 영화를 봤는데 영상미는 괜찮았고, 스토리는 그럭 저럭, 재미는 그닥... 이 소감입니다. 영화 끝나고 나서 다른 분들도 "이 영화, 재미있었나?", "그럭 저럭 볼만하긴 했는데... 재미있었다고는 말 못하겠다"는 반응이 많더군요. 기대에 비해선 조금 못하지만 그래도 그냥 괜찮았던 영화. 라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ㅎ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2.21 01:44 신고

      아 ㅋㅋㅋ 그럼 저는 골룸 나오는 재밌는 부분부터 봐서 좋았던거군요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6. BlogIcon silverly 2012.12.27 22:06 신고

    뜻밖의 숙면 ㅋㅋㅋㅋ 으앗 표현력 짱 ㅋㅋㅋ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2.27 23:53 신고

      앜ㅋㅋㅋㅋ 실버리님 오랜만에 오셨군요.. 제가 글을 안올렸는데 찾아주시다니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참 ㅋㅋㅋ 저런거만 잘하나봐요.;;ㅋㅋㅋㅋㅋㅋ

전작에 비해 긴박감이 부족했던 테이큰2


테이큰 2 (2012)

Taken 2 
7.3
감독
올리비에 메가톤
출연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라드 세르베드지야, 렐런드 오서
정보
액션, 범죄 | 프랑스 | 92 분 | 2012-09-27
글쓴이 평점  

리암 오빠가 멋져서 보는 영화!!!ㅋㅋㅋ

이번에는 딸래미가 자꾸 뛰어다녀요. 언니 다리 참 잘 빠졌어잉 (*_ *♥ 마눌님은 자꾸 내버려지고;;

어쨌든 마무리는 훈훈하게 끝나서 허무했다는(?)


리암오빠 때문에 + 별1

딸래미 각선미 때문에 + 별1



아참, 영화 시작할때 눈아프게 자꾸 막 이상한 효과주면서 화면전환해서 좀 짜증났.........
그리고 마지막 결투장면(?)에서 코만한 아저씨랑 리암오빠가 싸우는데, 디게 재미없.....
별거 아닌거 가지고 둘이 막 늘어지게 싸워..... 
한방에 좀 확 뭔가 임팩트있게 죽이지 못해?!
우하하
마지막에 그 복수를 꿈꿨던 할아버지 죽인거는 좀 웃겼음.
근데 진짜 진짜 긴장감이 없어........ 흐;;;
막 두근두근 콩닥콩닥 
요런 맛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뛰어!!Go! go go!!!!

2012년 9월 29일 토요일 @ 메가박스 해운대








  1. BlogIcon 롤패 2012.10.02 09:35 신고

    테이큰 원작은 케이블 방송에서 주구장창 틀어줘서 몇 번 봤습니다. 참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원작이 너무 재미있으면 연작이 살짝 아쉬워지는 부분이 있나 봐요~ ^^*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0.02 11:01 신고

      넹ㅋㅋㅋ 원작은 디게 디게 막 두근두근하면서 막 막 꺅~~ 했는데
      이거는 그냥 총소리나 폭발음 때문에 움찔 했어요 ㅜㅜㅜㅋㅋㅋㅋ

  2. BlogIcon 컴터맨 2012.10.02 10:38 신고

    티스토리 설문조사로 받은 티켓이 두장 있어, 영화를 뭘 볼까 생각중이라는...^^

  3. BlogIcon 서지스윈 2012.10.03 14:29 신고

    보고 오셨군요. ^^
    최근 본 영화 예매율 순위를 보니 테이큰2가 2위던데...
    말씀하신걸 보니 박진감이 조금 부족했나 보군요.
    다른분들 평을 봐도 '미드와 크게 다를바가 없었다'라는 이야기가 가끔씩 눈에 띄더군요. 정작 보진 못했지만 '액션에 시원스런 맛이 부족한 영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0.03 15:43 신고

      넹ㅋㅋㅋㅋ 좀 시원하게 퐉 퐉~ 뚜쉬 뚜쉬~ 이랬으면 좋겠는데 초큼 부족했어용 흐잉;;ㅜㅜㅋㅋㅋㅋ

  4. BlogIcon Channy™ 2012.10.04 00:01 신고

    저도 오늘 보구 왔어요ㅎㅎ
    저는 사실 1편을 보지 않았는데 2편 보는데 딱히 지장은 없더군요ㅎㅎ
    초반에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후반에 가면 갈수록 악당들이 너무 힘을 못쓰는 것 같더군요ㅎㅎ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0.04 07:41 신고

      사실... 재미로 따지면 1편이 진짜 짱인데...
      1편의 긴박감에 비하면 2편은 그냥 동네 애들 장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기 싫어도 계속 생각나는 영화. 피에타


피에타 (2012)

Pieta 
8.9
감독
김기덕
출연
조민수, 이정진, 우기홍, 강은진, 조재룡
정보
드라마 | 한국 | 104 분 | 2012-09-06
글쓴이 평점  

2012년 9월 28일 금요일 @ 메가박스 해운대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포스터도 보지도 않고,

원래 보려던 영화와 시간이 안맞아서,

김기덕 감독이 만든 영화라고,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했다기에 봤어요.

아.... 결과는 멘붕하악


잔인하고, 끔찍하고, 

상상조차 하기 싫은 내용들만 영상에 나오더라구요.


아름다운(?) 해운대 밤바다를 보며 마음을 추스렸다는....

제가 이래서 영화관 가면 코미디나 액션물을 보는거예요OTL

아직도 생각나네...... 아..... 이런거 시르다.....


그래도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예뻐보였던 청년만은 

감동 콸콸~

정말 아빠들은, 엄마들은, 이렇게 자식을 생각할까?

정말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


근데 내가 이 영화에 나오는 엄청난 것들을 겪어보지 못한 이유에선지;; 뭔가 과장된 느낌....? 

정말 이런 사람이 있을까? 정말 이럴까? 자꾸 물음표만 뜬다는...








  1. BlogIcon meru 2012.10.01 07:45 신고

    김기덕 감독 영화가 좀 많이 어둡죠?
    저도 보고나면 기분이 막 다운되고 그래요--;;;
    암튼, 추석 잘 보내셨길요^^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0.01 09:33 신고

      네....... 많이 어두워요 흐엉엉 ㅠㅠ
      meru님은 남편분이랑 오붓한 주말 보내셨죠? 으히힝 (*_ *♥

  2. BlogIcon 이방인 씨 2012.10.03 11:36 신고

    저도 비위 강한 사람들만 봐야된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그 정도였군요...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은 정말 너무 아름다운 영화였는데 말이죠. 그 영화는 미국에서도 참 평이 좋았고, 팬들도 많았답니다. ^^
    저도 피에타는 무슨 내용인지 너무 궁금하긴 한데, 볼 용기는 안 날 것 같아요. 그래서 말입니다.....
    춥파춥스님, 스포일러 좀.. ㅋㅋㅋ 조민수씨는 정말 이정진씨의 엄마가 맞나요??!! ㅋㅋㅋ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10.03 15:37 신고

      아.. 그걸 알면 좀ㅋㅋㅋㅋ 직접보셔야될텐데;;;;;;ㅋㅋㅋㅋㅋㅋ
      저 이거 알려줬다가 욕먹는거 아닐까 몰라요 ㅜㅜㅋㅋㅋ
      정말 알고싶으시다면 이방인님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남겨드릴게용 (*_ *;;

【광해, 왕이 된 남자】봤어용~ (*_ *♪


아... 진짜.. 완전 짱이다!!!! 궁디팡팡★★★★★

이병헌씨 별로 안좋아했는데(?) 광해 보고 나서 완전 좋아짐 (*_ *♥

이거 진짜 진짜 꼭 보세요... 꼭!!!!!!!!!!!!!! 

중간 중간에 웃음포인트도 많이 있ㅋㅋㅋ

엉엉감동 받아서 눙물도 콸콸

여긴 정말 연기 못하는 사람이 없어... 다들 대박 우와 진짜.....♥

여기 나온 분들 모두 알라뷰

어쨌든 이병헌씨 짱임♥






  1. BlogIcon RAZYNO 2012.09.19 06:58 신고

    오..재미있겠는데요..아직 영화는 안 봤지만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하군요..^^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09.19 07:03 신고

      직접 보시라고 내용 안적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예고편 동영상 올릴까 하다가, 그것도 흥이 깨질거 같아서(?) 음?ㅋㅋㅋ

  2. BlogIcon 핀☆ 2012.09.19 07:03 신고

    이병헌 연기 잘하죠. 이번꺼 평이 좋던데. 이병헌 첫 사극작품인데 좋은 작품 만나서 흥하는 듯. 요즘 영화배우 중 대세는 이병헌인 듯... 헐리우드 영화도 계속 찍고 있고.

  3. BlogIcon 부지깽이 2012.09.19 07:33 신고

    저도 봤어용~~
    이병헌씨의 눈빛과 목소리에 홀딱 빠져들었지요. ㅎㅎㅎㅎ

  4. BlogIcon 롤패 2012.09.19 09:43 신고

    어제 케이블 방송에서 이병헌 씨 홍보차 나오더군요.
    에피소드 들려주면서 그 도가니에 나오셨던 교장 분 계시죠?
    그 분 상당히 유머러스하게 나온다고 하던데 말이죠. ㅎㅎ

  5. BlogIcon silverly 2012.09.19 16:19 신고

    오 - 역시 보고 오셨군용 ㅋ

  6. BlogIcon 슬림헬스 2012.09.19 23:43 신고

    지아이조 보고싶네요

도둑들
The Thieves, 2012


Genre Crime/Action/Drama

Directed by Choi Dong-hun

Written by Choi Dong-hun/Lee Gi-cheol

Distributed by Showbox/Mediaplex

Release date July 25, 2012

Running time 135 min.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Korean/Mandarin


춥파춥스 Review




 ★  기억에 남는 대사

※ 7/28 보고나서 지금 적었기 때문에 대사가 토시 하나 안 빼고 똑같지 않을 수도 있어요.

아직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은 이 대사들이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실거예요~

그냥 이렇게 보면 별거 아닌 대사지만, 상황과 분위기,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어우러지면 최고랍니다ㅋㅋㅋ



 Funny  Romantic  Nice  Impressed  첸 & 씹던 껌 (Chen & Chewing Gum)

저 사실 10년동안 안했어요. 
그럼 10년치 만큼 합시다.




 Nice  Romantic  Impressed  잠파노 (Jampano)

너나 믿냐? 그럼, 너나 사랑하냐?
복희야!!!! 사랑해!!!!!!!!!!!!!!!!!!!!!!





 Funny  Nice  Impressed  펩시 (Pepsi)

톡 튀는게 성격이 ㅈ같은가 보지.

쟤는 빠져 죽어야 되요.






 Funny  Nice  Impressed  예니콜 (Anycall)

주기적으로 sex를 안해줘서 그래요.

세상에 싸워야 할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자기 자신이랑 싸우나해서..
으~~음층나게 씨앙년이야.
나 ..가끔 사는게 힘들어..
이 왕대가리 새끼가? 이렇게 태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운줄 알아? 
강아지가 아니라 개새끼가 되는거에요. 시끄러, 이 개새끼야.
씹빱빠야~~
아무리 봐도 어마어마한 씨앙년이야.
내가 진짜 내 인생을 준다.
저 씨앙년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





 Romantic  Nice  Impressed  마카오 박 (Macau Park)

하나 더 훔칠 게 있거든.






 Funny  Impressed  뽀빠이 (Popeye)

머리밀면 다 전두환이냐?






 Funny  Nice  씹던 껌 (Chewing Gum)

얘, 벤츠도 한 번 타면 중고다.






 Funny  Nice  잠파노 & 예니콜 (Jampano & Anycall)

우리애기 누나 생각하면서 딸딸이 치나보러왔지~~
보통 다른 여자들은 이런걸 당하면 당황하지만 누난 그렇지 않아. 
난 이런거에 당황 안 해. 왠 줄 알아? 어렸을 때부터 이런 일이 종종 있었거든.
너 키스할때 입술에 힘 좀 빼라





 Impressed  마카오 박 (Macau Park)

여자는 치마는 짧고, 머리는 길어야 돼.

흔들린 사람이 멈춰야지.

알어. ㅈ같지.. 외롭고...

We are specialized in miracle.

인격은 지갑에서 나오는 거야.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때 옆에 있었던게 도둑이야.






 Funny  마카오 박 (Macau Park)

그게 영어야?






 Funny  뽀빠이 (Popeye)

너 이 새끼 줫됐다.

씨아앙녀어언...






 Funny  앤드류 (Andrew)

아, 뜨거뜨거! 아, C발!! 물,물 찬물!!!!

아이고~ 진짜!! 도둑놈들하고 일할려고 하니 불안 불안 하네~

아이고~ C~~~발~

잘하셨어요. 안 내리셔도 되요.






 Funny  잠파노 (Jampano)

조또 C발...지금 뭐하자는거야? 일하러 왔으면 일만 해야지!








  1. BlogIcon 금융연합 2012.07.30 07:49 신고

    전지연 오랫만에 보는군요
    기대되는 영화네요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07.30 07:52 신고

      기대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ㅎㅎ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눈엔 전지현씨 정말 귀엽고 깜찍하게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

  2. BlogIcon 남시언 2012.07.30 08:53 신고

    으악 저도 엄청 보고싶어요 ㅠㅠㅠㅠ
    저희 동네 어르신들은 도둑들이 아니라 도둑놈 이라고 말씀을.....
    "도둑놈 보러 가야지?" ㅋㅋㅋㅋㅋㅋ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07.30 10:30 신고

      푸하핫~ 도둑놈ㅎㅎ
      저는 깔깔대는 영화를 좋아해서 ㅋㅋ 진짜 재밌었어요.
      특히 전지현씨 완전 귀여움♥
      오달수씨도 완전 빵터지고>_ <

  3. BlogIcon 핀☆ 2012.07.30 09:51 신고

    저는 이 감독 작품이 워낙 극과 극이라; 타짜는 슈퍼초울트라급. 전우치는 그럭저럭. 범죄의 재구성은 허술; 과연 이번은 저에게 잘 맞을런지?

  4. BlogIcon Jay7 2012.07.30 10:11 신고

    아.. 아는 형님은 별로라고 하고, 아는 누님은 정말 재밌게 봤다고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데 저는 재밌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저는 범죄의 재구성을 진짜 재밌게 봤거든요 ㅋㅋ

  5. BlogIcon 너굴천하 2012.07.31 10:40 신고

    집사람이 보고는 정말 재미있다고 하데요...ㅜㅜ
    전지현의 깨알같은 말빨이 재미있었다고...
    나중에 시간되면 보라네요...ㅜㅜ

  6. BlogIcon RAZYNO 2012.07.31 11:42 신고

    오오~대사만 쭉 훑어봐도...간지가 장난이 아닌 영하인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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