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늘어지게 자는 날

이런 차림으로 석촌 호수에서 

돌아다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학부모님들을 자주 마주친다는 거 외에는

잠실은 제 고향 해운대 다음으로 참 살기 좋은 동네인 거 같아요.

바다가 없어서 그렇지.ㅋㅋ




더우니까 한 캔 쭈욱 들이키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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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컴터맨 2013.05.20 11:19 신고

    아...석촌호수를 거닐어본게 백만년쯤 된 것 같은데말이죠...
    그나저나, 챙넓은 썬캡을 쓰고 앞뒤로 박수를 치면서 걸어야 패션의 완성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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