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군이 쏠트앤버터 사진촬영에 협조해주셨습니다.쌩유


같이 간 P군과 D군이 여기 인테리어를 무지 마음에 들어했어요.

자기 집 했으면 좋겠다면서ㅎㅎㅎ

심플, 모던하면서 아늑한 느낌?!



Classic Burger 13,000


Spicy Chicken Burger 15,000


Bobcat Burger 15,000








헉

너무 맛있게 먹는 P군

너무 묻히고 먹는 P군

너무 더럽게 먹는 P군
























우하하

배가 이따만큼 나왔어요.

배불뚝이 아줌마























따라하고 싶었던 D군

손으로 한껏 배를 부풀려봅니다.


제점수는★★★★☆

가격이 좀 비싸서 별을 깎았어요.

그것만 아니었으면 완전 맛있는 햄버거!

D군한국와서 이렇게 맛있는 햄버거는 처음 먹어 본다고 눈 깜짝할 사이에 다 먹어 해치워버렸어요.

저는 Classi Burger를 먹었는데 다음에는 Spicy Chicken Burger가 땡기네요. P군이 너무 맛있게 먹길래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1.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3.02.28 09:04 신고

    푸짐~한 것이 맛있겠어요...^^

  2. BlogIcon 컴터맨 2013.02.28 13:45 신고

    솔트앤 페퍼는 종종 들어봤는데, 솔트앤 버터는 처음 들어보는군요!
    그나저나, 버거 비주얼이 상당히 부담스럽군요. P군과 D군도 부담;;;

  3. BlogIcon 달방울 2013.02.28 14:08 신고

    진짜 맛나보여요 ㅜㅡㅜ

  4. BlogIcon 핀☆ 2013.03.01 23:57 신고

    정말 맛있고 먹음직스럽네요ㅠㅠ

  5. BlogIcon 핀☆ 2013.03.02 00:32 신고

    정말 맛있고 먹음직스럽네요ㅠㅠ

  6. BlogIcon 김미인정 2013.03.04 15:06 신고

    제주도갔을때 햄버거생각난다아아아앙 ㅠㅠ~

  7. BlogIcon 이방인 씨 2013.03.04 16:58 신고

    햄버거는 저 정도 크기면 봐 줄만 한데, 프라이의 양이 터무니없이 적은 것을 발견하고 '저 정도 양을 줬다가는 미국인들한테 욕 먹기 쉽상이겠군...' 했어요. ㅋㅋㅋㅋ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3.06 23:48 신고

      엌ㅋㅋㅋㅋ 얼마나 많이 줘야하나용?ㅋㅋㅋㅋ 기대ㅋㅋㅋ 으히히힣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4.28 03:10 신고

      이방인님;; 제가 이방인님 블로그에 IP차단되있더라구요. ㅠㅠ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흑흑..ㅠㅠ

    • BlogIcon 이방인 씨 2013.04.28 04:31 신고

      에에에???? 그럴 리가 있나요??? 저는 속으로 '요즘 춥파춥스님 통 안 보이시네. 일이 엄청 바쁘신가 보다.' 이러고 있었는데요???
      근데 안 그래도 요즘 저한테 IP 차단 당했다고 물어본 분이 2-3분 계셨어요. 저는 IP 차단한 기억이 절대 없는데 말이죠. -.-;; 이게 당최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어요. 어디서 뭐가 어떻게 잘못 됐는지 알아 볼게요. ㅠ_ㅠ

    • 2013.04.28 04:4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4.28 21:54 신고

      헉헉. 왜그런걸까요.;; 이제 저는 이방인님 블로그에 댓글을 달 수가 없어요. 흑흑..... ㅠㅠ

      근데 그.. 살벌한 자녀 훈육에 관한 글 있잖아요..
      꼬맹이들은 따끔하게 한 번 나쁜 버릇이 왜 나쁜지 설명해주고, 하게 됐을 경우에는 어떤 결과가 발생한다는 걸 꼭 보여줘야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라도 저렇게 할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댓글 달아야겠다능ㅋㅋㅋㅋㅋㅋㅋ

기본 반찬(?) + 밥김뿌린 밥


아파보이는 나 ㅋㅋㅋㅋㅋㅋ

저 날 아팠어요 엉엉

상태가 계속 안좋네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인증샷은 찍는다능ㅋㅋ





제일 약하게 매운맛 갈비찜


저는 매운 음식을 잘 못먹고 L양은 매운 음식을 아주 좋아하는 매니아거든요.

그녀는 제일 매운 소스를 달라고 해서 거기에 막 찍어 먹는데...

하나도 안 맵고 맛있게 맵다고(?) 아주 만족했어요.

저와 D군은 말없이 생 양배추를 씹어먹었...ㅋㅋㅋ


  1. BlogIcon 컴터맨 2013.02.22 10:42 신고

    아프면 언능 집에서 쉬는게 쵝오라는!!
    매운맛 갈비찜, 비주얼이 꽤 괜찮아보이는군요 @,.@;;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2.22 23:35 신고

      홍대에서 유명해서 넘어온거라더라구용ㅋㅋㅋㅋ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맛있게 맵다고 완전 좋아하시던뎅 (*_ *♪

  2. BlogIcon 달방울 2013.02.22 14:05 신고

    몸 관리 잘하시고.. 오렌지쥬스 많이많이 드세요!!

  3. BlogIcon 김미인정 2013.03.04 15:09 신고

    맵나ㅎㅎ 이름웃기당ㅎㅎ




카페 고고스에는 테이블 자리마다 캐릭터 인형이 있어요.

저희는 제~~~일 큰 인형이 있는 자리에 앉았어요.

근데 이 인형 이거 이름이 뭔가요?ㅋㅋㅋ






카페 옆에는 캐릭터상품을 파는 조그만 샵이 있어요.

여기서 구경도 할 수 있고~~ 

캐릭터들이랑 사진도 찍었어요ㅎㅎㅎ



수제버거가 맛있다고 하길래 먹어봤어요.

맛이 없진 않네요. 오키

  1. BlogIcon 달방울 2013.02.18 09:09 신고

    이젠 왠지 내 친구같은 이분들~~ ㅋㅋ

  2. BlogIcon 컴터맨 2013.02.18 11:21 신고

    보기엔 무척 먹음직스러운데, '맛이 없진 않네요' 라는 평가에 묘한 여운이...;;;

January 19th, 2013


This movie was very upsetting.

There were several repulsive scenes; a ripped leg, wounded ribs….

I wish that kind of horrible catastrophe would never happen to anyone.

And I really wonder how the children can climb up the tall tree in that disastrous situation.


They boys from this movie are so adorable.

When they took after one another, they're so cute.

I wanted to take them home.




I loved the commercial ad before the movie started, though.

Because I could see the Haeundae beach. I want to go home.




+

I miss you guys already.엉엉

뿌잉Take me with you!!!



  1. BlogIcon 달방울 2013.02.12 09:47 신고

    요새 '애들' 코드가 대세인가봐요. 붕어빵, 아빠어디가 등등

확대

January 19th, 2013


We leisurely had dinner together.

At the beginning, we barely ate. 

From time to time, we went to get some food.

We just talked and talked.


When we got informed that we had only ten minutes to finish our dinner, we started to eat like gurgitators. 




Wherever I go, I take pictures all the time.

When I take a picture, people sometimes suggest something to improve my photo's quality--I take a picture just to seize the moment.


I took a picture of queen crab up side down at first.

My good friend Joyce said as flipping over the crab,

Why don't you take a picture with the pretty side of the crab?




I have a great friend who has great taste. 



I wanted to have some raw fish. 

I ate only the fish part from sushi. 

Lana forced me to have the rest all of it, but I didn't budge. 

Joyce took one of them.


See what's left.


  1. BlogIcon 달방울 2013.02.08 08:39 신고

    아주 알차게 드셨네영 ㅋㅋㅋ 우왕 저도 영어로 쓰려고 맘먹고 있는데 그러려니 아예
    포스팅을 못하고 있어요 ㅋㅋ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서 ㅜㅜㅜ

  2. BlogIcon 컴터맨 2013.02.08 09:49 신고

    what the!!
    Sushi must have felt deeply insulted!!

  3. BlogIcon 러브곰이 2013.02.08 11:25 신고

    춥파춥스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제가 넘 바빠서 오랜만에 찾아뵜어요~
    근데 영어가 막 ;;;
    사진과 같이보니 그래도 무슨 내용인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헤헤
    명절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론 자주 놀러올께요 :)

  4. BlogIcon 핀☆ 2013.02.08 19:37 신고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냥 가만히 있어야겠다.

  5. BlogIcon silverly 2013.02.12 18:02 신고

    대게네요 ㅋㅋ

  6. BlogIcon silverly 2013.02.12 18:02 신고

    대게네요 ㅋㅋ

【개인적인 이야기】에 있는 내용은 

진짜 100% 리얼

사적인 경험담입니다.

어디 불펌해 가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EPISODE #40

J양 

사랑의 마카롱






 1  Joyce

Joyce is from Mississippi, USA.

She's my coworker whose seat is next to me.

We spend our weekends together most of the time.


미시시피 출신 미국인 J양입니다.

지금은 제 옆자리에 앉아 있는 직장동료이기도 하구요.

주말을 거의 함께 보낸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오키










 2  What happend last weekend


I went to the BOOK STORE with Dustin and Paul last weekend.

While talking to Joyce, I mentioned that we went to the book store.

Joyce seemed a little bit upset, because we didn't ask her to go there.

She was also excited that there are sections of English Non-fiction and English Fiction.


사건이 발생하기 전 지난 주말에 D군, P군과 함께 서점을 갔다가 태국음식을 먹었습니다.

무슨 얘기를하다가 서점을 갔었다고 말을 했더니 J양의 반응은...

 좀 과장했지만ㅋㅋㅋ 

자기 빼고 갔다고 아주 서운해했습니다.

서점에 English Non-fiction, Fiction 코너가 있다는 사실에 아주 즐거워했구요.










 3  Macaron of Love


During recess, Joyce stared at me for a while--which is common.

She suddenly opened her drawer and handed me a pink macaron from Paris Baguette.

Even though you didn't take me to the bookstore, I'm cool and I'm a good friend. I'll give you a macaron.

I laughed my head off.


I've never eaten a macaron before, but apparently a macaron is friend's love.

I could taste sweet love of my friend on the tip of my tongue.

Thank you Joyce!!!

I love you too!!!


공강시간일때, J양이 나를 빤히 쳐다보다가--아주 흔한 일임

갑자기 서랍에서 파리바게트에서 산 분홍색 마카롱을 저에게 건네면서 말했습니다.


나를 서점에 데려가지 않았지만, 난 아주 쿨하고 좋은 친구니까 너에게 이 마카롱을 줄께.

우하하

저는 그 말에 빵터져서 배꼽 잡고 웃으면서 고맙다고 말했구요.


마카롱이란걸 처음 먹어봤는데, 마카롱은 친구의 사랑이었군요.

제 친구의 사랑을 혀끝으로 느낄 수 있는 달콤한 마카롱이었어요.



  1. BlogIcon 컴터맨 2013.02.06 10:03 신고

    가끔 외국 친구들의 말을 듣다보면, 사고방식이나 표현 방법이 한국과 무척 다르단걸 느낄때가 많습니다. 한국 사람이 저렇게 말하면, 에라이 소심한 넘, 그걸 또 그렇게 생색내냐! 버럭하겠죠 ㅋㅋ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2.06 22:32 신고

      J양이랑 친하니까 그렇겠죠? ㅋㅋㅋㅋㅋ
      죽마고우들이랑 그랬다면 ㄲㅈ 이랬겠죠 ㅋㅋㅋㅋ

  2. BlogIcon 달방울 2013.02.06 18:08 신고

    어 춥춥님 직장인이었어요??? 왜 학생인줄만 알고있었지 +_+

  3. BlogIcon 핀☆ 2013.02.06 18:58 신고

    굳이 J양이라고 할 거 있나요? 영문에서 조이스라고 언급해놓고 ㅋㅋ

  4. BlogIcon 슬림헬스 2013.02.06 20:10 신고

    영어 넘 어려움

    English is very difficult, so I feel distrust,

    짧맊짧막한 문장은 찔끔찔끔 쌀수 있어도 긴문장 해석 ㄷㄷㅇ
    혹시 시간되시면 해석할때 어순에 대해 잠시 짚어주실수 있으신지 ...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3.02.06 22:36 신고

      응? 왜이러세욬ㅋㅋㅋㅋㅋㅋ여기는 학원이 아닙니닼ㅋㅋㅋㅋㅋ
      제 개인 블로그예요 돼지와함께춤을님ㅋㅋㅋㅋㅋ

    • BlogIcon 슬림헬스 2013.02.07 21:04 신고

      ㄱㅊ
      하루이틀동안 공부만 해서 이제 다이해함ㅋ

  5. BlogIcon 좀좀이 2013.02.08 15:21 신고

    참 재미있는 외국인 친구인 듯 한데요? ㅋㅋ
    서울에서 재미있게 지내고 계시군요. 이번 설날때 귀향 하시나요?^^


태국음식전문점 살라타이 (Sala THAI)




깽 키완


팥타이


깽 펫






+After


제점수는★★★☆☆

팥타이 맛있다해서 시켰다가 한입먹고 멍때리고 있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재료가 다 들어갔는데, 맛이........

제가 태국음식을 처음 먹어서 그런건가요? 하악

오키함께 시켰던 태국커리 중에서 깽펫이 맛이 좋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코코넛밀크도 들어갔는데, 오리고기가 들어갔는데 냄새도 안났구요.

가끔 이국적인 음식 먹고 싶을 때 도전해보세요.

메뉴선택을 자기 입맛에 맞게 하질 못하면 저처럼 멘붕이 오실 수도 있지만 말이죠ㅋㅋㅋ


  1. BlogIcon 핀☆ 2013.02.01 10:06 신고

    셸든이 좋아하는 타이푸드ㅋㅋㅋ 전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보통 태국음식이 매워서 한국인 입맛에 맞다는 얘길 들었어요. 근데 뭐... 메뉴를 잘 골라야겠죠 ㅋㅋ 우리나라 음식도 호불호가 있잖아요 ^^

  2. BlogIcon 컴터맨 2013.02.01 11:47 신고

    훔...음식의 비주얼은 왠지 된장이나 비지찌개 같은 느낌이 살짝 나는군요.
    저는 마트에서 사온 태국고추를 하나씩 넣어 끓인 라면이 최고라는 ㅋㅋㅋ

  3. BlogIcon 달방울 2013.02.01 12:34 신고

    엄청난 양의 고수가 들어간건가 ㅎㅎ 저도 고수 들어간건 못먹겠어서 늘 빼달라고해요 ㅎㅎ

  4. BlogIcon RAZYNO 2013.02.02 17:46 신고

    태국 음식 저도 강추요 ㅋㅋ 특유의 향신료..싸하면서도 매콤한 게..정말 좋더군요! ㅎㅎ

  5. BlogIcon 달방울 2013.02.03 19:36 신고

    갑자기 크랩커리 먹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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