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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특집:: 

런던에서 꼭 가야할 명소 TOP10


지금 영국 런던에서 올림픽 즐기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가고 싶어요...

자주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만큼,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여기 나온 TOP10 명소들 중에서 적어도 한군데는 꼭 방문하시길!!!





 1  The House of Parliament

영국 국회의사당  세계 최초 의회제 민주주의를 발달시킨 영국의 상징이다. (신고딕양식아름다운 건축물)

대중의 어리석음과 정부의 무능함을 한몸에 보여주는 건물. <디 아키텍트>誌 (1870년)


영국 런던 템스 강변에 있으며, 영국의 상원과 하원이 열리는 곳이다. 네오고딕 양식의 건물로 길이 265m, 방 1,000개, 면적 3만 3,000㎡, 복도 길이 약 3.2km이다. 중앙에 로비가 있으며, 북쪽은 하원의사당, 남쪽은 상원의사당이다.


영국 런던 템스 강변에 있으며, 영국의 상원과 하원이 열리는 곳이다. 원래 1050년부터 약 15년 동안 건설된 웨스트민스터 궁전이었다. 16세기부터 의회가 열리는 곳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1834년 화재로 궁전 대부분 소실되고 웨스트민스터 홀만 남았다. 이후 공모를 거쳐 건축가 찰스 배리와 장식 건축가 퓨긴이 지금의 의사당을 건설하였다. 1840년에 착공하여 약 20년 동안 공사가 이루어졌다. 

현재는 네오고딕 양식의 건물로 길이 265m, 방 1,000개, 면적 3만 3,000㎡, 복도 길이 약 3.2km이다. 중앙에 로비가 있으며, 북쪽은 하원의사당, 남쪽은 상원의사당이다. 북쪽에 빅벤, 남쪽에 빅토리아 타워가 있다. 그밖에 국왕이 옷을 갈아입던 방, 일반인을 위한 방청석 등이 있다. 일반인들과 의원들은 세인트스테펜 홀을 거쳐 입장한다. 

상원에는 영국 왕실을 상징하는 진홍색 소파가 있다. 남쪽 끝에는 왕이 앉는 자리가 있으며, 벽에는 마그나 카르타에 서명한 귀족 18명의 흉상이 있다. 하원에는 초록색의 긴 소파가 있고 가운데가 의장석이다. 양탄자는 초록색이며 붉은 선이 좌우로 그어져 있는데 회의가 진행중일 때는 이 선을 넘으면 안 된다. 






 2  Tower Bridge

타워교   영국 런던의 템스강에 놓인 다리로, 양안에서 각각 80m의 현수교 부분과 중앙 60m의 가동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1894년에 완성되었다.

템스 강의 상징적인 랜드 마크이자 빅토리아 시대 공학이 거둔 승리


1894년에 완성되었으며, 양안에서 각각 80m의 현수교 부분과 중앙 60m의 가동 부분으로 되어 있다. 이들을 받쳐주는 스코틀랜드풍(風)의 대소 4개의 탑과 더불어 특이한 디자인은 런던의 상징물이 되었다. 양 끝을 잇는 간선도로의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가동(可動) 부분을 여는 횟수를 줄였으나 배가 항행할 때는 1분 30초 동안 모두 열어 놓는다. 가동 부분의 위로 보행자용 통로가 설치되어 있어 배가 통과하는 동안 엘리베이터를 오르내리게 하여 다리를 건너가도록 하였다.


국회의사당의 빅 벤과 함께 런던의 상징으로 꼽히는 타워 브리지. 조명을 받을 때면 하얗게 빛나는 야경이 장관이다. 1894년 총 길이 805m로 완성되었는데, 양 옆으로 솟은 고딕 양식의 탑이 무척 인상적이다. 탑과 탑을 잇는 산책길에서 바라보이는 전망은 언제나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형 선박이 지나갈 때마다 다리 가운데가 열리도록 개폐형으로 만들어진 타워 브리지는의 다리가 열리는 모습이 장관이라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원하지만 이제 자주 볼 수 없게 됐다. 최근 들어 대형 선박이 지나다니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원래 연 6,000회 정도 열렸던 다리가 이제 연 200회 정도밖에는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3  Buckingham Palace

버킹엄 궁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시. 왕정의 사무실과 주거지로 쓰이고 있으며 위의 사진은 버킹엄궁전에서 군중을 향한 발코니가 있는 곳이다.

외국은 화려한 겉치레에 탐닉할지 모르나, 영국은 검소함에서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정치가, 조셉 흄, 궁전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 후회하면서


규모2만㎡의 호수를 포함한 17만 4000㎡의 대정원


1703년 버킹엄 공작 셰필드의 저택으로 건축되었으며, 1761년 조지 3세가 이를 구입한 이후 왕실 건물이 되었다. 1825∼1936년 건축가 J.내시가 개축하였다. 1837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뒤에 국왕들의 상주(常住)궁전이 되었다. 1946년 E.블로어와, 1913년 A.웨브가 동쪽 옆면을 증개축하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의 공습으로 피해를 입었다. 2만㎡의 호수를 포함한 17만 4000㎡의 대정원, 다수의 미술품을 소장한 미술관, 도서관 등이 있다. 현재 매일 시행되는 전통 복장의 근위병 교대는 버킹엄궁전의 명물이다.


버킹엄 궁전은 영국 왕실의 사무실이자 집이며, 국빈을 맞이하는 공식적인 장소다. 원래 버킹엄 공작의 개인 저택으로 지어졌으나 1762년 왕실이 매입해 개축했다. 1820년에 이르러 궁전 모습을 갖추게 되지만 개축 과정이 워낙 중구난방이어서 전체적으로 조화롭지 못한 궁전이 되었다. 그래도 왕실다운 격식과 중후한 분위기를 풍기는 정면은 관광객의 기념촬영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다. 궁전이 완성된 후 가장 먼저 살게 된 왕은 빅토리아 여왕이다. 이후 영국 국왕들은 모두 이곳에서 살았고, 지금도 거주하고 있다. 엘리자베스2세 여왕과 그의 가족들은 여름 한 때 스코틀랜드 성에서 머무르는 것을 제외하고는 늘 버킹엄 궁전을 떠나지 않는다. 여왕이 버킹엄 궁전에 있을 때는 정면 중앙에 로열 스탠더드(The Royal Standard) 깃발이 달린다. 방문객은 궁전 남쪽에 자리한 왕실 미술관, 왕실 마구간과 더불어 22개 방을 둘러볼 수 있다. 버킹엄 궁전 방문의 하이라이트는 근위병 교대식이다. 교대식이 벌어지는 동안 궁전 앞은 차량이 통제되고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그러나 근위병 교대식 일정은 왕실 주요 행사가 있거나 국빈이 궁에 머무르는 경우 예고 없이 바뀌기도 하므로 현지에서 스케줄을 확인해야 한다.






 4  London Eye

런던아이   1999년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새천년을 기념하여 건축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순수 관람용 건축물로서, 밀레니엄휠(Millennium Wheel)라고도 불린다. 영국의 대표적인 상징물로 런던의 템즈강변에 위치하며, 런던 시내의 모습을 다양한 방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와 헝거포드다리(Hungerford Bridge) 사이의 템즈강변에 있는 주빌리 가든(Jubilee Gardens) 내에 위치한다. 1999년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새로운 천년을 기념하여 건축한 것으로 커다란 자전거바퀴 모양을 한 회전 관람차이다. 높이 135m로 순수 관람용 건축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

1999년 12월 31일 20시 처음 운행을 시작하였으나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보완한 뒤 2000년 3월에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처음에는 향후 5년 동안만 한시적으로 운행할 계획이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런던탑(Tower of London), 타워브리지(Tower Bridge), 빅벤(Big Ben) 등과 견주는 런던의 상징물로 자리잡아가면서 2002년 영구적인 운행을 허가받았다. 

바퀴에 32개의 관람용 캡슐이 설치되어 있고 바퀴가 회전하면서 다양한 방향에서 런던 시내를 관람할 수 있다. 1개의 캡슐에는 총 25명이 탑승 가능하고 한 바퀴 회전하는 데 약 30분이 소요된다. 런던아이를 중심으로 반경 40㎞ 이내의 도시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연예·오락이나 결혼식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위한 독특한 장소로서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개장 이후로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으며 매년 3천 5백만 명 이상의 내·외국인이 방문한다. 영국항공에 의해서 건축되었지만 개장 이후로는 투싸우즈그룹(The Tussauds Group)이 관리·운영하고 있다.






 5  Trafalgar Square

트라팔가르광장   영국 런던 중심부에 있는 광장런던의 집회와 공공 모임의 주요 장소로 쓰인다. 1830년 존 내시가 설계하였고 광장의 중앙에는 높이가 50m인 해군 제독 넬슨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1841년 완성되었으며, 1805년 ‘트라팔가르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중앙에 높이 약 50m의 넬슨탑이 서 있다. 내셔널 갤러리,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교회가 있고, 분수와 그 주변에 모이는 수많은 비둘기가 명물이다. 또한 북쪽에 길이를 재는 표준자가 놓여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크리스마스에 세워지는 거대한 트리와 세모(歲暮) 심야의 합창 등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6  The Tower of London

런던타워   영국 중세의 대표적 성채(城砦) 유적

 

수세기 동안 영국 왕실의 철벽 요새


영국 런던 템스 강 북쪽변에 위치한 중세 시대의 왕궁으로 영국의 왕권의 상징이자 노르만 군사건축의 전형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11세기 처음 세워진 이래 왕궁으로, 방어용 성채로, 국사범(國事犯)의 감옥이자 처형장으로, 무기고이자 왕실 보물 저장고로, 조폐국으로 다양하게 이용되었으며, 영국의 역사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하지만 정작 런던타워가 세인(世人)들 사이에 유명해진 이유는 이곳에서 벌어진 권력과 왕좌를 둘러싼 ‘피의 역사’ 때문이다. 왕족을 비롯한 고위층들의 감옥이자 고문/처형장으로 쓰이면서 비극의 무대가 된 것이다. 12세에 왕위에 오른 에드워드 5세와 동생, 앤 불린(Anne Boleyn)을 포함한 헨리 8세의 두 부인, 헨리 그레이의 딸 제인 그레이(Jane Grey) 등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처형되었고, 엘리자베스 1세를 비롯해 유폐되었다가 풀려난 이들도 부지기수다.

런던타워의 역사는 11세기 노르만의 정복왕 윌리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복왕 윌리엄이 1078년에 중앙의 핵심 건물인 화이트 타워(White Tower)를 세웠고, 이어 헨리 3세는 1216년부터 1272년에 걸쳐 내부의 원형 성곽을 건설하였다. 이후에도 증축과 개축이 반복되면서 14세기 무렵 현재와 같은 형태를 갖게 되었다.



화이트 타워, 블러디 타워, 주얼리 하우스

런던타워는 견고한 외부 성곽과 해자 안에 크고 작은 타워들이 모인 복합체다. 핵심 건물은 최초에 세워진 화이트 타워인데, 흰빛으로 칠을 해서 화이트 타워라고 불렸으며, 높이가 30m로 11세기에는 런던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한쪽에 있는 블러디 타워(Bloody Tower)는 에드워드 5세와 동생이 삼촌에 의해 유폐되었다가 처형당한 곳으로 추정된다. 타워 그린(Tower Green)은 이름에 걸맞지 않게 헨리 8세의 아내 앤 불린(Anne Boleyn)을 비롯해 총 7명 사형당한 곳으로 악명이 높다. 템스 강과 연결된 반역자의 문(Traitor’s Gate)은 처형을 앞둔 죄수들이 배를 타고 들어올 때 사용하던 문이다.

런던타워 안의 주얼리 하우스(Jewel House)는 1303년 이래 영국 왕가의 진귀한 보물들을 보관하고 있는 곳이다. 12개나 되는 왕관에 왕홀, 보주, 검을 포함 영국 왕실의 호화로운 보물들이 소장되어 있다.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인 ‘아프리카의 별’과 1837년 빅토리아 여왕을 위해 제작한 2800개의 다이아몬드와 보석으로 장식한 왕관 등은 호화로움 그 자체다.

템스 강 너머로 보이는 런던타워의 야경은 잔잔하고 아름답기 그지 없어서 천년 세월 권력과 왕좌를 둘러싼 비극적인 역사를 무색하게 한다.






 7  The British Museum

영국박물관   1753년 설립되어 1759년 공공에 개방된 영국 최대의 국립박물관


세계적으로 희귀한 고고학 및 민속학 수집품들을 소장한 박물관으로, 런던의 블룸스버리 지역에 있다. 왕립학사원장을 지낸 의학자 한스 슬론경(Sir Hans Sloane)의 6만여 점에 이르는 고미술(古美術)·메달·동전·자연과학 표본류 등 방대한 소장품을 1753년 정부가 매입할 것을 의회에서 의결하고, 로버트 코튼경(Sir Robert Cotton)의 장서와, 옥스퍼드의 백작 로버트 할리(Robert Harley)의 수집품들을 합하여 1759년에 설립, 일반에게 공개하였다.

초기에는 17세기 프랑스 고성풍(古城風)의 진귀한 건물로 그레이트 러셀가에 있던 몬터규(Montagu) 후작의 저택에 전시되었다. 그러나 소장품이 증가하자, 1824년부터 로버트 스머크경(Sir Robert Smirke)의 설계로 동쪽에는 장서용, 서쪽에는 이집트 조각 전시용의 갤러리가 먼저 세워지고, 1852년 중앙부의 옛 건물 자리에 신고전양식(新古典樣式)으로 현재의 정면 건물이 완공되었다.

1881년 자연사 소장품들은 사우스켄싱턴에 신축한 자연사박물관으로 옮기고, 박물관 안의 도서관은 몇몇 주요 기관들의 장서를 합하여 영국도서관으로 독립하였다. 또한 1970년부터 민족학 부문 소장품들은 웨스터민스터의 벌링턴가든스에 있는 인류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다.

주요 전시품에는 1802년 프랑스에서 얻은 이집트의 고고학 자료, 1806년에 수집한 타우네레, 1816년에 수집한 엘긴 대리석 조각, 이밖에 크니도스의 데메테르 여신상, 소크라테스의 소형상(小形像), 페리클레스의 반신상(半身像), 율리우스 카이사르 및 로마 제왕들의 흉상 등이 있다.

이외에 아시리아의 날개 달린 황소, 칼데아의 유물, 헨리 8세 궁전의 금붙이 세간, 중앙아시아의 옥수스의 유보(遺寶), 중국의 벽화·도자기 및 불상 등이 있다. 그밖에 성서의 알렉산드리아 사본, 색슨의 연대기, 마그나카르타, 옛날 인쇄·제본의 견본 등은 하나의 문헌으로서도 귀중하다. 2000년 11월 396.72㎡ 규모의 한국관이 신설되었는데, 구석기 유물부터 청자·백자 등 조선 후기 미술품 25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8  Tate Gallery of Modern Art

테이트 갤러리   영국 미술에 중점을 둔 국립미술관


영국 미술에 중점을 둔 국립미술관의 설치를 바라는 여론을 배경으로, 실업가 헨리 테이트 경(Sir Henry Tate, 1819~99)의 컬렉션 및 자금의 기증을 기본으로 내셔널 갤러리의 본관으로서 1897년에 개설, 1955년에 분리 독립함. 터너가 국가에 기중한 막대한 양의 자작(自作)을 비롯, 많은 기증과 구입으로 수집을 확대하였다. 특히 영국 회화발전을 계통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유일한 미술관으로서 호거스, 레이놀즈, 게인즈버러, 블레이크, 터너, 컨스터블 등의 대표작을 갖추고 있는 것 외에 라파엘 전파(前派)와 그 주변 수집도 매우 충실하다. 또 동관은 최근 100년간 유럽 미술의 소장 ∙ 전시를 담당하고 있으며 벤 니콜슨, 서덜랜드, 헨리 무어 등의 영국작가 외에 파카소, 마티스, 모딜리아니 등 많은 외국인 작가의 작품도 수장하고 있다. 건물은 제2차대전으로 파손, 1949년에 신장 재개되었고 또다시 증축이 이루어졌다.






 9  National Gallery

내셔널 갤러리   런던 트라팔가르 광장에 있는 국립미술관으로, 1824년에 창설

현재의 건물은 윌킨스(William Wilkins)가 1838년에 완성했다. 구매와 기증으로 수집을 증대하여 질과 양 모두 세계 유수의 대회화관이 되었다. 1897년 분관(分館)으로 테이트 갤러리가 설립되고 호거스, 게인즈버러, 터너 등 일부 작품을 제외한 영국미술 대부분이 이곳에 옮겨졌다. 테이트 갤러리부터는 프랑스 인상파(인상주의)를 중심으로 한 유럽 미술을 옮겨놓았으며 대영박물관 소장의 유채작품도 이관됐다. 현재 영국 미술관 활동의 중심적 존재이며, 상세한 카탈로그를 비롯해 미술서,사진,슬라이드를 발간하여 근세 이후의 유럽회화사 연구와 계몽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소장작품은 르네상스 이후 19세기까지의 유럽 회화에 국한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보티첼리,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미켈란젤로, 티치아노, 반아이크, 휄멜, 렘브란트, 루벤스, 홀바인(아들), 벨라스케스, 세잔 등의 수작을 모았다.






 10  Victoria and Albert Museum(V&A)

빅토리아앤드앨버트박물관   영국 런던에 있는 세계적인 장식예술 박물관

1852년 설립되었으며, 약 460만 점의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1851년 하이드파크에서 세계 최초로 열린 만국박람회(The Great Exhibition)의 수익금과 전시품을 토대로 하여 1852년 사우스켄싱턴박물관이 창립되었다. 1899년 빅토리아여왕이 현재의 건물에 주춧돌을 놓음으로 인해, 여왕과 여왕의 남편인 앨버트 공(公)의 이름을 딴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면적은 약 5만 580㎢이며, 145개의 갤러리에 460만여 점의 예술품이 있다. 장품들은 중세에서 근대에 걸친 유럽의 미술을 중심으로 동양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여 세계 최고의 공예박물관이라 불린다.

전시품은 도자기·가구·유리공예·은제품·장신구·조각·회화·사진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며, 유럽·아메리카·아시아·아프리카 등 거의 세계 전 지역의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작품을 소장하여 관람 코스의 전체 길이가 11㎞에 이른다.

소장품 가운데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과 바로크 양식의 작품들은 이탈리아 국외에 소장된 것들로는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또 한국 관련 전시실도 1992년 개설되어 고려청자 등의 도자기와 금속공예, 칠기 등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밖에 분관으로 1872년 개관한 베스널 그린 박물관을 비롯하여 웰링턴박물관, 시어터 박물관 등이 있다.



  1. BlogIcon 컴터맨 2012.08.08 09:17 신고

    오! 오늘의 블로그 메인은 아주 이쁘군요ㅎㅎ

  2.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2.08.08 10:33 신고

    오심픽 때문에 오히려 더 가기 싫어졌...ㅋㅋㅋ

  3. BlogIcon 슬림헬스 2012.08.08 13:40 신고

    문화와 전통이 살아숨쉬는군요.

  4. BlogIcon 러브곰이 2012.08.08 14:47 신고

    아.. 요즘 올림픽 보면서 런던의 모습들이 힐끗힐끗 보이는데
    그냥 길거리나 골목길도 어쩜 그리 예쁜지~
    한번 가면 넘 예뻐서 정신 못차릴 것 같아요 ㅋㅋ

  5. BlogIcon Hansik's Drink 2012.08.08 14:48 신고

    빨리 여유를 만들어서
    떠나보고 싶네요~ ㅎㅎ

  6. BlogIcon 서지스윈 2012.08.08 15:46 신고

    오오. 멋집니다.
    눈에 익은 장소도 몇 곳 보이고, 새로운 장소도 몇 곳 보이는군요.
    올려주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ㅎ

  7. BlogIcon 프리홈 2012.08.08 17:02 신고

    흐미 태그 작살이네요. ㅎㅎㅎ
    태그로 포스팅 1개 나올 듯 하니요. ㅎㅎㅎ

    태그는 10개 내외가 좋다고 알고 있어요.

    편안한 여름 보내세요~

  8. BlogIcon silverly 2012.08.08 23:31 신고

    우와 정말 정리 잘해놓으셨는데요? 태그 작렬 +ㅅ+ ㅋㅋㅋ
    런던은 박물관들이 무료라서 좋지만 물가가 비싸서 ㅠㅠ

【개인적인 이야기】에 있는 내용은 

진짜 100% 리얼

사적인 경험담입니다.

어디 불펌해 가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아빠랑 빨리 친해지기 바래 프로젝트 

#6 소세지 야채 볶음

꺅승부차기로 승리해서 영국을 꺾고 대한민국이 올림픽사상 처음으로 4강 진출한거 다들 아시죠?

몇시간 뒤... 8월 8일 수요일 3시 45분에 브라질과 준결승전이 시작됩니다.

일찍 자는 버릇이 있는데, 준결승전 보려고 기다리려니까 배가 점점 출출해지네요.배고파

아빠가 애기입맛이라 천하장사, 진주햄 이런 소세지 종류를 좋아하세요. 

그래서 냉장고에 항상 소세지가...OTL

아빠한테 야채와 채소를 한 입이라도 더 먹이려고(?) 

소세지 야채볶음을 방금 만들었습니다.

엄마랑 저랑 버섯이랑 브로콜리를 좋아하고, 저는 케이퍼도 좋아해서 수제소세지와 버섯, 브로콜리, 케이퍼를 함께 넣고 간장 소스를 만들어서 불에 한번 촥~~ 볶아줬어요. 

소세지는 염분+몸에 안좋은 화학물(?)을 제거하기 위해서 물에 넣어서 팔팔 끓여줬습니다.

야채·채소는 각자 취향에 맞게 넣으시면 됩니다. 


소세지 야채볶음 완성♥뿌잉


  1. BlogIcon 핀☆ 2012.08.07 23:03 신고

    아버지께서 딸을 참 잘 두셨네요^^

  2. BlogIcon 슬림헬스 2012.08.22 21:19 신고

    이래서 딸 있는 집이 부럽다고 하는구나....
    우리집은 삭막하디 삭막한데...

 들어가기 전에  스포츠란?
어원은 라틴어에 뿌리를 두고, 이어서 프랑스 어로 사용되었다. 본래는 disport라 했으나, 영어로 바뀌면서부터 di가 없어지고 sport가 되었다. 원어에서 dis라는 것은 '분리(分離)'의 뜻을 나타내는 접두어로 away에 해당하며, port는 '나르다(carry)'의 뜻이었다. 따라서 disport는 carry away라는 뜻으로, 즉 '자기의 본래의 일에서 마음을 다른 곳으로 나른다는 것’, 다시 말하면 '일에 지쳤을 때에 기분을 전환하기 위하여 무엇인가를 하는 것', '생활의 성실한, 또는 슬픈 장면을 떠나서 기분 전환을 하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스포츠란 개념은 아주 다양한 육체적·정신적 활동을 포괄하는데, 스포츠에는 참가자의 목적이나 기대되는 성과에 따라서 운동ㆍ놀이ㆍ게임ㆍ여가ㆍ레크리에이션이 포함될 수 있고 그 경계는 노동뿐만 아니라 유희와도 통해 있다. 성취를 위한 노력과 정향성은 스포츠를 노동과 결합시키고, 자기 목적적인 특성과 규칙에의 정향성 및 자의성과 만족은 스포츠를 유희와 결합시킨다.
대개의 스포츠는 경기자들에 의해서 결과가 예측될 수 있는 시합을 말한다. 

경기스포츠로서의 종류도 다양하다. 보다 멀리, 보다 높이, 보다 빠르게, 보다 강하게, 보다 아름답게, 보다 많이 등의 내용으로 분류되고 내용에 따라 평가의 기준이 설정된다. 스포츠는 대개의 경우 대자적 표현 행위와 대인적 또는 대물적 행위 등으로 구분될 수 있다. 태권도는 대자적 표현행위로서 품새 경기, 대인적 행위로서 겨루기 시합으로 나뉘고 있다.









런던올림픽 특집::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스포츠 TOP10





 10위  농구
300-400 million people watch Basketball every year.
2012년 올림픽 채택 여부 O

마이클 조던

농구는 바스켓을 공중에 매달아 놓고 볼을 넣으며 득점을 경쟁하는 구기 종목으로 한 팀이 5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벌이는 스포츠이다. 한 팀 5명이 공을 바스켓에 던져 넣어 많이 넣은 수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9위  미식축구
350-450 million people watch american football every year.
2012년 올림픽 채택 여부 X

미식축구의 특성은 몸으로 돌진하여 격돌함으로써 용감성을 키울 뿐만 아니라, 경기가 매우 조직적이고 체계적이다.





 8위  골프
400-500 million people watch golf every year.
2012년 올림픽 채택 여부 X


특정의 경기장에서 정지된 공을 골프채(club)로 쳐서 정해진 구멍(hole)에 넣고, 그 타수가 많고 적음으로 승부를 겨루는 운동경기이다.






 7위  야구
400-500 million people watch baseball every year.

박찬호

야구는 투수가 던진 공을 타자가 쳐서 베이스로 살아나가는 방ㅂ버으로 진행되는 구기 종목으로 체육의 기본 기술이 골고루 필요한 인기스포츠이다. 9명씩으로 편성된 두 팀이 9회에 걸쳐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가면서 각 누(베이스)를 돌아 얻은 득점으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6위  탁구
900 million people watch table tennis every year.
2012년 올림픽 채택 여부 O

탁구는 일정한 규격의 탁구대에서 작고 가벼운 공을 라켓으로 주고받으며 경쟁하는 경기로 좁은 장소에서 적은 인원이라도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라켓 스포츠이다. 목재로 된 평면코트에 네트를 쳐놓고 라켓을 이용하여 셀룰로이드로 만든 작은 볼을 네트위로 쳐 넘기고 받으며 이루어지는 경기



 5위  배구
1 billion people watch basketball every year.
2012년 올림픽 채택 여부 O

배구는 토스와 리비스, 스파이크 등과 같은 기술을 이용하여 두 팀간에 네트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구기 스포츠이다.





 4위  테니스
1 billion people watch tennis every year.
2012년 올림픽 채택 여부 O


부드러운 테니스공을 이용하여 네트를 사이에 두고 라켓으로 이를 치고받으며 경쟁하는 스포츠이다. 라켓을 이용하는 대표적인 종목으로 올림픽 및 세계 대회, 프로 대회가 활성화되어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이다.






 3위  필드 하키
2 billion people watch field hockey every year.
2012년 올림픽 채택 여부 O

필드하키는 잔디구장에서 스틱을 가지고 볼을 다루는 경기를 말한다.





 2위  크리켓
3 billion people watch cricket every year.
2012년 올림픽 채택 여부 N

크리켓은 야구와 비슷한 룰을 가지고 있으나 전혀 다른 스포츠로 영국과 과거 영국 식민지였던 국가들을 중심으로 활성화되어 있는 구기 종목이다. 크리켓 공의 규격 22.9cm




 1위  축구
3.5 billion people watch basketball every year.
2012년 올림픽 채택 여부 O

양편이 대항하는 구기 종목의 하나로, 발을 사용하여 볼을 다루고 골을 다투는 대표적인 팀 스포츠이다. 축구는 손과 팔을 제외한 신체의 모든 부위로 볼을 다룰 수가 있으므로 경기 기술이 다양하고, 많은 양의 달리기가 필요한 경기이다. 또한 경기 상황이 매 순간 새로우므로 선수는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게임을 펼쳐 나가야 한다. 


드리블, 슈팅, 패스, 트래핑 등의 기술을 연마하면서 민첩성, 협응력 등을 양성할 수 있고 격렬한 게임을 통해 강한 지구력과 투지를 배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팀 스포츠로서 자신만의 독자적 노력으로 뜻을 이룰 수 없다는 특성에 의해 협동심, 책임감, 단결심, 희생정신 등의 사회성 육성에 도움이 된다.



+

여자축구와 남자축구 차이점.jpg

중요부위는 철저히 가려야합니다. 자신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1. BlogIcon 컴터맨 2012.08.06 09:57 신고

    크리켓, 하키가 농구, 야구보다 위에 있는걸 보면, 역시나 국력 순위는 인구가 깡패라는걸 새삼 느껴요.
    그나저나 춥파님 은근히 야한 농담 즐기시는걸요? ㅋㅋ

    • BlogIcon 엉뚱한 춥파춥스 2012.08.06 10:09 신고

      그쵸~~? 인구 늘리기에 컴터맨님도 얼른 동참하세요. ㅋㅋ저는 아직 자격미달이라 불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
      ........부끄럽게시리 그걸 또 지적하시다닝 ^///^ㅋㅋㅋㅋ
      더 열심히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던올림픽에서도 일본 방사능은 사양합니다. 

개막식 때, 일본선수단 입장하자마자 퇴장당함!!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 당일 각국 선수단의 입장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일본팀 역시 순서에 따라 입장하고 있었는데, 신호를 따라 행진하던 일본 선수단이 메인스타디움의 출입구로 직행해 퇴장하는 일본국민 멘탈붕괴의 사건이 벌어졌다. 올림픽 개막식 중계방송을 보고 있던 일본 내에서도 자국의 선수단이 사라져 버린 것을 눈치챈 사람들에 의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었는데, 영국 런던에 살고 있ㄷ너 블로거에 의해 당시 상황이 전해졌다. 일본 미디어 로켓뉴스 24가 일본 올림픽 위원회(JOC)에 문의해 본 결과 조직위원회(IOC)의 유도 실수가 있었던 것이라고 한다. 개막식에 참가한 한 여성선수는 인터뷰에서 "왜 퇴장 당하는지도 모른채 숙소로 가고 있었습니다. 뒤를 돌아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는데 불꽃 소리가 울리고 있었습니다. 모처럼 개막식에 참가했는데 유감스러워요. 왜 퇴장당한거죠? 분해요. 끝까지 보고 싶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손 흔들며 입장한 후..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다이렉트로 퇴장해서 숙소로 돌아감. 숙소에서 TV로 개막식 시청.



  1. BlogIcon RAZYNO 2012.08.05 21:23 신고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일본팀.........ㅋㅋㅋㅋㅋㅋㅋ 올림픽의 꽃인 개막식에서 저런 봉변을 당하다니....ㅉㅉㅉㅉ ㅋㅋ;;;안습이네요..

  2. BlogIcon 슬림헬스 2012.08.08 23:34 신고

    안내원 : 이쪽이 퇴갤하실 문입니다.

런던올림픽:: 지구방위대 사브르맨

펜싱에서 금메달 따서 기분이 참 좋은데, 웃음까지 선사해준다는ㅋㅋㅋ




런던올림픽 때문에 묻힌 뉴스

한국인이 집에서 만든 개인 인공위성, 

12월 우주로 발사



자세한 기사내용 더 보기

한국의 비주얼 아티스트 송호준씨가 500달러를 들여 제작한 미니 인공위성




아티스트 송호준씨 소개 영상




After years of rummaging through back-alley electronics stores, a South Korean artist is hoping he can at last fulfil his dream of launching a satellite that he made into space. 한 한국인 디지털 예술가가 손수 만든 개인 인공위성을 우주로 쏘아올리는 꿈이 마침내 실현 되길 기대하고 있다. 그는 몇 년간 온갖 전자부품점을 뒤져 재료를 사 모았다. Song has signed a contract with a French satellite agent company NovaNano that acts as a broker to arrange the launch for him, including submitting paperwork, and liaising with a Russian launching station. 송호준(34) 씨는 프랑스의 인공위성 발사 대행업체인 노바나노와 계약했다. 이 업체는 송 씨의 우주선 발사 관련 업무를 대행한다. 러시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연락을 취하는 일도 포함된다. The components cost only 500,000 won ($440) but the cost for launching it is set to hit 120 million won ($104,280 USD). 인공위성 제작비용은 단돈 50만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발사비용은 1억 2000만원에 달한다. Song's parents are funding a large part of his project. He also sells t-shirts and DIY (Do It Yourself) satellite manuals online. 송 씨의 부모가 이번 프로젝트에 필요한 비용을 가장 많이 부담한다. 하지만 그도 자신의 인공위성 로고가 들어간 티셔츠와 인공 위성 자작(DIY) 안내 책자를 온라인에서 판매해 돈을 보탠다. The 34-year-old has high hopes for his project, but he also said making your own satellite is actually very simple.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런데 실제 위성 제작은 매우 간단한 일이라고 말했다. "Making a satellite is no more difficult than making a cellphone," he said. [송호준] “인공위성이 핸드폰보다 어렵진 않을 거예요 만드는 게.” He said he hopes his satellite, when it eventually reaches space, will be used for transmitting messages from human to human. 그는 자신의 인공위성이 우주 궤도에 진입해 사람들 사이의 의사 소통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People can make a reservation for the LED (Light-emitting diode) message. If he or she makes a booking for a message, such as 'I love you,' the satellite will flash the light in Morse Code using the LED lights in space, at a certain time. People will be able to see the blinking lights with the naked eye or through a telescope," he said. [송호준] “그 사람이 자기의 이름으로 LED(발광다이오드)에 메시지를 예약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상에서 예를 들면 '난 널 사랑해'를 예약을 하게 되면 그게 모스 코드 빛으로 특정 시간대에 특정 상공에서 깜빡이게 되고 그걸 사람들이 맨눈이나 쌍안경을 통해 볼 수 있는 겁니다.” The bespectacled Song, who said his motto is "Science is Fantasy", spent nearly six years combing through academic papers, shopping online at sites that specialize in components that can be used for space projects. 안경을 착용한 송 씨는 ‘과학은 공상이다’를 좌우명으로 삼고있다. 그는 인공위성에 어떤 부품이 필요한지 찾고 그 부품을 구하기 위해 6년 가까이 학술자료와 온라인 쇼핑사이트를 뒤졌다. He said he wanted his satellite project to inspire people to achieve great things. 그는 자신의 인공위성 프로젝트가 원대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I believe that, not just a satellite, anything can be made with the help of the internet and social platforms. I chose a satellite to show that," Song said. [송호준] “그리고 제가 믿는 것은, 이건 인공 위성에 국한된 게 아니라, 이제는 어떤 것이더라도 인터넷에 있는 지식과 인터넷을 이용한 소셜 플랫폼을 이용했을 때에는 뭐든 만들 수 있다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인공위성을 택했다고…” The cubical "OpenSat" weighs 1 kg (2.2 lbs) and measures 1,000 cubic centimetres. ‘오픈샛’이란 이름이 붙은 정육면체 인공위성은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10cm에 무게는 1kg이다. The satellite will be launched from a Russian rocket station in Kazakhstan in December. 개인 인공위성 ‘오픈샛’은 오는 12월 카자흐스탄에 있는 러시아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다른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될 예정이다. 번역=정민경 동아닷컴 기자 alsruda@donga.com



19금 런던올림픽

다이빙이었던가?



  1. BlogIcon RAZYNO 2012.08.04 11:2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대로 19금인데요 ㅋㅋㅋ여자버젼도 있었으면(?)

  2. BlogIcon silverly 2012.08.04 19:28 신고

    이러다가 또 음란 검색유입어 증가하는거 아니에요?ㅋㅋㅋ 19금 ㅋㅋㅋㅋㅋ

  3. BlogIcon 서지스윈 2012.08.04 23:26 신고

    으엇. 이런글을 생각보다 자주 올리시는군요. ^^;
    어떻게 저렇게 캡처할 생각을 했을까요. ~_~

  4. BlogIcon 컴터맨 2012.08.05 07:26 신고

    어머어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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